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말
1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 1 속된 과거를 버리고 하나님 품으로 2 하나님과의 대화를 회복하라 3 영혼을 살리는 감사를 회복하라 4 믿음의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2부 사랑의 원형을 보여주는 가정 5 가정, 하나님이 만드신 최초의 기관 6 결혼,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 7 부모, 가장 훌륭한 하나님의 거울 3부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우는 사회 8 우리가 꽃피워야 할 문화 9 이웃, 내 사랑이 필요한 사람 10 교회가 살아야 사회가 산다 |
장경동의 다른 상품
|
아마 당신에게도 잊고 싶은 과거가 있을 것입니다. 두 번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과거가 있을 것입니다. 아직 회개하지 못했다면 지금 하나님 앞에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회개했다면 두 번 다시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과거를 잊으라고, 기억하지 말라고, 새 일을 행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과거를 잊고 미래에 대한 부푼 꿈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송합시다. 과거의 모든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고 미래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솜씨가 내 삶에도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나아가 하나님이 주실 기적을 바라보면서 승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합시다. --- 1 속된 과거를 버리고 하나님 품으로 중에서 돌이켜보면 나에게 잘해준 사람이 내게 준 유익도 있지만 나에게 못해준 사람이 주는 유익도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생길에서 내 앞의 돌이 무슨 문제가 됩니까? 밟으면 디딤돌이고 걸리면 걸림돌인 것이지요. 원수 탓하지 마십시오. 원수가 나에게 불이익을 주고 불편하게 할 때도 있지만 원수만큼 나를 지혜롭게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원수를 탓할 것이 아니라 “이 풍랑으로 인해 더 빨리 갑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풍랑이 불어 좌초되니까 문제지, 풍랑이 불 때 키만 잘 맞추면 오히려 쾌속정처럼 빨리 가는 법입니다. --- 4 믿음의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중에서 우리에게는 서로 조화를 이루는 문화, 생명의 문화, 서로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하나님의 문화를 이 세상에 꽃피워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듯, 이 세상에는 선의 문화와 악의 문화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떠한 문화를 정착시킬지는 인간의 몫이며, 인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어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까? 주변을 돌아보면서 자신이 생명의 문화를 꽃피워가고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혹시라도 사망의 문화를 키워가고 있다면, 생명의 문화를 창조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기십시오. --- 8 우리가 꽃피워야 할 문화 중에서 |
|
지금이 회복할 때입니다!
개인, 가정, 사회의 회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악한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 과거에 얽매여 우울하고 절망적인 삶을 사는 사람 날마다 새로운 상처들로 아픔을 느끼는 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참된 소망과 회복을 안겨줄 책! 회복이 필요한 때이다 이 세상은 물질적, 외형적으로는 날이 갈수록 발전하며 점점 더 풍족해지고 있다. 하지만 정신적, 내면적으로는 점점 더 피폐해지며 갈급함을 느낀다. 매일 접하는 뉴스도 좋은 소식보다는 나쁜 소식이 더 많다. 도저히 사람이 행했다고는 볼 수 없을 만큼 잔인하고 반인륜적인 사건들도 늘고 있으며, 각종 사고와 재해도 끊이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 세상을 향해 마음 문을 닫고 사는 사람도 많고, 우울과 슬픔에 빠져 하루하루를 괴롭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심지어 하나님을 구주라 시인하는 그리스도인조차 쉽게 좌절하고 때때로 악한 생각들을 한다. 미움과 불신, 시기와 질투 등으로 날마다 새로운 상처들을 만들어낸다. 창조 후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던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된 것인가? 회복이 필요한 때이다. 아름답고 선한 세상을 회복하라 하나님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선하게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분의 형상대로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다. 따라서 우리는 이 땅을 아름답고 선한 모습 그대로 지키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 나 자신과 우리 가정, 나아가 이 땅을 회복시켜야 한다. 개인이 모여 가정을 이루고, 가정이 모여 사회를 이룬다. 그러므로 이 사회의 회복을 위해서는 가정의 회복이,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는 개인의 회복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개인 회복, 가정 회복, 사회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차례로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회복 이전에 참된 회개가 먼저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며, 우리가 회개한 과거에 대해서는 기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자신을 얽매는 과거에서 벗어나 새 삶을 살라고 한다. 또한 회복의 중심에는 ‘믿음’이 있어야 함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사랑의 원형을 보여주는 가정에 대해 말한다. 가정은 인간이 원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최초의 가정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무너졌는지를 살펴보며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가정을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3부에서는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서 꽃피워야 할 문화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이 사회의 회복을 위해서는 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며, 아름답고 선한 세상을 회복하기 위해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감당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특징] 1. 이 책은 믿음의 본질과 가정의 의미, 가족과의 관계, 이웃을 대하는 자세,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이 사회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 등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개인 회복, 가정 회복, 사회 회복에 대한 성경적 메시지를 따뜻하면서도 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