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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성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용인
직업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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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성
국내작가 문학가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노동운동을 하던 시절 ‘청계피복노동조합’ 선전부장, ‘성완희기념사업회’ 사무국장, 그리고 ‘노동인권회관’ 간사를 지냈으며 '전태일문학상' 운영위원장, 무크지 [리얼리스트] 발행인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탄 동화의 주인공처럼,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거대 공기업인 도로공사와 집권 민주당의 위선적인 정치인들과 싸웠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약속도 있었고 법원의 전향적인 직접고용 판결도 있었지만 제대로 이행되는 건 하나도 없다. 가진 자들은 노동자들을 분열시켜 어제의 동지들을 생이별시키려고만 한다. 이제 우리는 누구와 함께, 무엇을 목표로 싸울 것인가? 이 책은 철저히 노동자의 입장에서 톨게이트 투쟁의 본질과 전말을 분석하고 노동운동의 방향을 모색한다. 이 책은 톨게이트 노동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비정규직 노동자 모두의 이야기다.
  • 박만순의 장점은 사실에 충실하다는 점이다. 역사 문제를 다루는 작가들은 누구나 자신이 진실을 추구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자기의 관점에 맞춰 역사적 사실들을 재편집하기 쉽다. 박만순은 어떤 특정 사상이나 이론 혹은 편견에 빠지지 않고 명백한 진실만을 냉철하게, 그러나 따뜻하게 기록한다. 그의 주제의식은 인간애에 있지 관념적 명제에 매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고통스런 과거사임에도 박만순의 글을 읽으며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이유이다.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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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현상 평전에 대하여 도서를 구입하고자하는데 불가합니다. 작가님의 여분의 있으시면 혹시 구입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연락처 010-5452-4209

    r*********1 2024.12.24. 오후 1:03:06
  • 지린산의 풍운이 당홍동에 감도는데 검을 품고 남주를 넘어오길 천리로다 언제 내 마음속에서 조국이 떠난적이 있었을까? 가슴에 단단한 각오가 있고 마음엔 끓는피가 있도다. "이 현상 평전" 현대사에서 묻혀버렸던 인물들을 글로복원 이름3자와 역사를 기억하게하고 빛나게 해준 작가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유려한 문체와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언어와 문장에 박수와 나오는 책마다에 응원을 보냅니다. 건필하시길 !! 40대 중반 회사원 남자 (서울)

    t********4 2012.07.24. 오후 1: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