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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그레이버
David Graeber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1년 12월 12일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데이비드 그레이버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인류학자. 1961년 뉴욕의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나, 뉴욕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카고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논문을 쓰며 마다가스카르에서 인류학 현장 연구를 했다. 2005년까지 예일대학교에서 가르쳤으나, 그의 대담한 사회 비판과 실천적 행동에 불만을 가진 학교 측으로부터 해고당했다. 인류학계와 학생들을 비롯해 전 세계 각계각층 4500여 명이 그를 지지하는 탄원서에 서명했으나, 재임용되지 않았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2013년부터 런던정경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했다. 인류학적 근거를 통해 수천 년간 구성되어 온 사회 구조를 드러내고, 현대의 전 지구적 자본주의의 병폐를 비판하고, 바로 우리가 다르게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는 데 앞장섰다. ‘월가를 점령하라’를 비롯한 세계 정의 운동에 활발하게 참여했다. 안타깝게도 2020년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전 세계에서 추모가 이어졌고, 리베카 솔닛은 “특출난 학자이자 직접 행동하는 헌신적인 활동가”라고 기억했다.
1984 뉴욕 주립대 졸업
시카고 대학에서 석사, 박사 학위 취득
런던 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 사회인류학과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로이 바스카의 너무 짧은 삶은 인류에게 선물이었다. 그의 평생의 작업은 우리 대부분이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느끼는 그렇지만 지배적인 지적 권위자들이 우리는 정당화할 수 없다고 끊임없이 말하는 모든 직관들, 즉 세계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실재한다는, 자유가 우주의 성질에 내재하고 있다는, 진정한 인간 번영은 결코 다른 사람들의 희생을 대가로 하지 않는다는 직관들에 대한 견고한 존재론적 기반을 우리에게 제공했다. 바스카는 단순한 평범한 품위와 분별력을 위한 강력한 지적 무기를 제공하기 위해 살았다. 그의 저작 대부분은 매우 어려운 언어로 작성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에, 이 책에서 얻을 것이 가장 많은 사람, 즉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한다.”
  • “로이 바스카의 너무 짧은 삶은 인류에게 선물이었다. 그의 평생의 작업은 우리 대부분이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느끼는 그렇지만 지배적인 지적 권위자들이 우리는 정당화할 수 없다고 끊임없이 말하는 모든 직관들, 즉 세계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실재한다는, 자유가 우주의 성질에 내재하고 있다는, 진정한 인간 번영은 결코 다른 사람들의 희생을 대가로 하지 않는다는 직관들에 대한 견고한 존재론적 기반을 우리에게 제공했다. 바스카는 단순한 평범한 품위와 분별력을 위한 강력한 지적 무기를 제공하기 위해 살았다. 그의 저작 대부분은 매우 어려운 언어로 작성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에, 이 책에서 얻을 것이 가장 많은 사람, 즉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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