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세르지오 밤바렌
Sergio Bambaren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12월 01일
출생지
페루 리마
직업
환경운동가
데뷔작
The Dolphin. Story of a Dreamer (1995)
작가이미지
세르지오 밤바렌
해외작가 문학가
바다를 무대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남미의 작가이다. 열렬한 서핑 애호가이자 자유주의자인 그는 1960년 페루의 해안 도시 리마에서 태어났다. 리마에서 영국식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텍사스 A&M 대학에서 화학응용학을 전공했으며, 촉망받는 엔지니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밤바렌은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을 하는 등 출세가도를 달리며 다국적기업의 아시아 총괄관리자가 되었다.

그토록 좋아하는 파도타기나 여행도 잊은 채 일에만 매달리던 어느 날, 밤바렌은 자신이 중요한 무엇인가를 잃어버렸다는 걸 깨달았다. 노을을 바라보면서 느낄 수 있는 아주 작은 삶의 기쁨, 미소, 자유와 사랑이었다. 그 길로 그는 엔지니어의 길을 포기하고 글쓰기와 파도타기에 그의 모든 정열을 바치게 되었다. 작가로 활동하면서 인세의 90%를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밤바렌은 단순한 삶의 아름다움을 스스로 실천하고 있고, 바다와 바다생물, 연안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페루의 비영리 단체 'Mundo Azul(푸른 세상)'의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다를 무대로 해서 펼쳐지는 밤바렌의 작품은 궁극적으로 인생의 아름다움과 사랑의 가치에 대해 말하고자 하지만, 독특한 여백과 시적 울림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그의 작품으로는 『시간의 여행자』『바다가 들려준 이야기』『꿈의 바닷가(Beach of Dreams)』,『아이리스 이야기(The Story of Iris)』『바다의 천사들(Angels of the Sea)』등이 있으며, 이 책들은 모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여러 언어로 소개되었다.
미국 텍사스 A&M대학 화학응용학 전공
다국적기업 아시아 총괄관리자
'Mundo Azul(푸른 세상)' 부회장
그는 여행하며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미지의 암초에서 파도타기를 즐겼으며, 날마다 새로운 일몰을 경이의 눈빛으로 바라보았고, 삶을 마음껏 즐겼으며, 그리고 결코 꿈꾸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돌고래 다니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