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젊은 독자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세이 작가다. 솔직하고 담백한 문장으로 두려움과 불안을 껴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정성스레 매만져주는 그의 글은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될 때마다 100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오늘도 그가 심은 치유와 평화,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들은 세상 곳곳에 뿌리 내려 용기와 희망, 열정과 도전이라는 이름의 향기로운 꽃들을 피워내고 있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이 책은 한 걸음 한 걸음 씩씩하게 전진하는 인생 여행자들에게 가장 지혜로운 동행이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