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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제1장 자기분석에 관해 자기분석에 관해 자기분석 방법 자기분석 요령은 WHY 사고, HOW 사고 제2장 자기분석 시트 워크시트의 목적 워크시트 이용 방법 조견표 자기분석 1 지금까지 좋아한 것, 열중한 것은 무엇인가? 2 좋아하는 말을 적어보자 3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즐겨찾기 사이트는 무엇인가? 4 표창장을 받은 적이 있는가? 자격증은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5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 6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과거의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 7 존경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8 부모님처럼 되고 싶은가? 9 당신이 사망했을 때 주위 사람들로부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10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11 꼭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12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13 서클(부 활동 ? 학생단체 ? 자원봉사)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가? 14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가? 15 당신에게 자녀가 있다면 대학에 보내고 싶은가? 16 학생 시절, 가장 바쁜 시기는 언제였나? 그때 한 일은 무엇인가? 17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18 가장 싫어하는 사람, 까다로운 사람과 비교해 당신이 더 나은 점은 무엇인가? 19 당신에게는 어떤 단점이 있는가? 20 어떤 일을 희망하는가? 21 당신의 장점은 무엇인가? 22 3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23 앞으로의 커리어플랜은? 24 자신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프로필 소개를 어떻게 할까? 25 언제 취업활동을 마칠까? 제3장 타기분석他己分析시트 타기분석 26 통지표에는 어떤 내용이 적혀 있는가? 27 직업적성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가? 28 칭찬받은 적이 있는가? 29 자신의 장점을 깨닫는 ‘장점 재확인 시트’ 30 이상적인 자신을 찾는 ‘미래의 나 시트’ 제4장 기업연구에 대해 기업연구에 대해 기업연구 방법에 대해 졸업한 선배에게 방문 의뢰하기 기업연구 활용법 31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발견하는 ‘기업찾기 시트’ 32 철저하게 지망기업을 조사하는 ‘기업연구 시트’ 제5장 이력서, 입사지원서에 대해 이력서, 입사지원서의 기본적인 작성법 입사지원서 작성 예 이력서(이력난) 작성에 대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해 33 자기 PR 트리 34 자기 PR 확인 시트 35 자기 PR 작성 시트 36 지망 동기 트리 37 지망 동기 확인 시트 38 지망 동기 작성 시트 39 채용을 확정짓는 ‘최종확인 시트’ 40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시트 41 면접 시트 부록 자기 PR 사례집 자기 PR 사례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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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막 시작되고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바로 대답할 수 있을까?
취업 활동은 상대에게 자신을 파는 것과 같다. 여러분은 자신을 기업에 얼마나 잘 팔 수 있을까? 누구나 자신에 관해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이는 착각이다. 더구나 다른 사람은 여러분을 알 수가 없다. 기업 쪽에서는 잘 모르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어 할 리가 없고 따라서 채용도 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을 팔아야 한다면 우선 자신에 관해 알아야 한다. 그러고 나서 기업에 여러분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스스로도 모르는데 상대에게 자신을 PR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장점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등 자신에 관해 미리 정리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자기분석에 관해 누가 보아도 알 수 있게 쓴다 누가 보아도 알 수 있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담당자를 초등학생으로 상정하고 써도 좋다. 전문용어나 서클 이름을 누구나 알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설명하자. 예컨대 ‘ㅇㅇ서클’이라고 이름을 쓰면 상대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유학생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는 국제 교류 서클’이라고 하면 뜻이 쉽게 전달된다. 결론부터 쓴다 설문의 답변을 처음부터 쓰자. 예컨대 영화를 볼 때 사전에 예고편을 보아 내용을 알고 있으면 이해하기 쉬운 것처럼, 처음에 ‘결론’을 써주면 상대에게 쉽게 전달된다. 부정적인 내용은 쓰지 않는다. 입사지원서나 이력서는 시간이 지나도 기록으로 남게 된다. 일단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내용을 쓰고 나면 계속 결점으로 따라다니게 된다. 설문에서 묻지 않는 한 굳이 부정적인 내용은 쓰지 않는다. --- 이력서, 입사지원서의 기본적인 작성법 ‘생각합니다’라는 애매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자신만 알 수 있는 고유명사(예, 서클 이름)를 사용하거나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대학 시절에~’ ‘~한 사람입니다’ ‘나의 장점은’ 등 당연한 것을 쓰고 있다 대학 시절 이외의 에피소드로 어필하고 있다 ○○성, ○○력 등 안이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자신의 서클이나 부 활동을 다른 서클, 부 활동으로 치환해도 의미가 통한다.(예, 테니스 부, 축구부). ‘나는’이란 말이 계속 나온다 하나의 자기 PR에서 여러 개의 장점을 한꺼번에 어필하고 있다 어필 포인트(장점)를 결론부터 쓰지 않는다 부정적인 내용을 쓰고 있다 오?탈자, 구어체를 쓰는 등 기본을 지키지 않고 있다 한 문장당 글자 수가 많고,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럽게 읽히지 않는다 ---자기 PR 작성 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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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작성’이라면 그저 막막해지는 젊은 그대에게
재취업을 원하는 당신도 자유롭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껏 진정한 자신을 발견해본 적이 있는가? 나를 먼저 깨닫고 취업에 도전하라. 이 책은 일본 최고의 커리어 컨설턴트 타구치 히사토가 자신만의 독자적인 워크시트를 공개해 일본에서 이미 화제가 된 책이다. 취업 컨설팅 회사에서 실무경험을 쌓아 다년간 취업활동을 연구한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의 기본이 되는 ‘자기분석’을 41개의 워크시트로 풀어갈 수 있게 하여, 자신만의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게 하였다. 그러면서도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이 막막한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작성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도표 및 실제 이력서 작성표를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다. 스스로를 파악하고 연구하여 자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짚어봄으로써, 자신이 정말 원하는 자신의 모습과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원하는 회사를 정확히 알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이다. 정확한 자기분석을 바탕으로 한 이력서, 자기소개서는 독창적이고도 특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저자의 논리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앞에서 한참을 망설이는 구직자들에게 통쾌한 책이 될 것이다. 재취업을 원하는 당신도 자유롭지는 않을 것이다. 졸업예정자, 재취업자 모두에게 필요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필수 지침서!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부족할 만큼 취직이 어려운 요즘, 좀더 알찬 이력서, 조금이라도 더 튀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해 모든 취업준비생들이 밤샘을 하고 있다. 토익, 토플 점수는 물론, 각종 자격증 등 모든 것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준비생들의 이력서, 자기소개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하기도 어렵다. 간신히 1차를 통과했어도 2차 면접은 난감하다고들 말한다. 무엇이 부족했을까? 어떤 자격증을 더 갖추면 합격할 수 있을까? 면접에서 낙방한 구직자들은 토익, 토플 점수를 좀더 높이기 위해 공부를 하거나, 자격증을 더 갖추기 위해 동분서주하기 일쑤다. 그렇다면, 영어 점수를 좀더 높이고 자격증을 더 갖추면 반드시 합격하는 것일까? 저자는 일본 최고의 자기소개 달인을 뽑는 ‘자기소개 콘테스트’를 개최하며 지금까지 500건이 넘는 글을 첨삭했다. 그 과정에서 각각의 문제점을 살펴보게 되었다. 저자가 내린 결론은, 대부분의 잘못된 자기소개서는 자기분석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로, 자신의 장점을 모르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계속된 낙방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졸업예정자부터 재취업자들까지, 그 연령대는 최소 20대 이상일 텐데, 어떻게 자신을 잘 모르는 것이 낙방의 가장 큰 이유일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저자의 결론에 함께 동조하게 된다. 정신없이 바쁘게 사느라 자기 자신을 분석할 시간이 없었던 우리가 차근차근 나 자신을 풀어갈 수 있도록, 이 책이 그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것이다. ‘자기소개서 작성’이라면 그저 막막해지는 젊은 그대에게 이력서, 자기소개서, 도대체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처음 써보는 사람은 물론, 수없이 써본 사람들에게도, 이력서, 자기소개서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존재다. 내가 내 자신의 이력을 작성하고 나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왜 어려울까 싶으면서도, 막상 그것을 써내려가는 데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어디까지 자신을 드러내야 하고, 또 어디까지 자신을 숨겨야 할까? 자기분석을 마친 구직자들이 마주하게 되는 또 다른 난관이 바로 이것이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구직자들에게 통쾌하고 유쾌하게 실질적인 작성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력서, 입사지원서의 기본적인 작성법부터, 채용담당자가 쉽게 이해하고 읽기 편하게 쓰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래도 막막해하는 구직자들을 위해 실제 입사지원서 작성표를 직접 보여준다. 이력서 작성에 필요한 기입란도 하나하나 빠짐없이 짚어주며, 자기소개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예와 나쁜 예를 구분하여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재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직접 작성해봄으로써, 여러분의 취업활동이 더 이상 두렵지 않고 자신감에 넘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