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터프한 이미지를 내세워 청춘 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그런 김보성은 <투캅스 2>에서 박중훈과 팀을 이룬 무서울 게 없는 건장한 형사로 분하여 그의 터프함을 더욱 노출시키기도 하였다.
이후 김상진 감독이 감독한 <투캅스 3>에도 연달아 출연했다. 2002년 개봉되었던 <울랄라 시스터즈>에서는 라라클럽의 맞수 네모클럽 주인 김거만 역으로 나와 그의 코믹 연기를 다시금 선보였다. <보스상륙작전>에서는 MBA 출신의 엘리트 조폭인 독사 역을 맡았다.
[필모그래피]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주연배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주연배우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1990)|주연배우
있잖아요 비밀이예요 2(1990)|주연배우
열 아홉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노래(1991)|주연배우
투캅스(1993)|주연배우
총잡이(1995)|주연배우
투 캅스 2(1996)|주연배우
로켓트는 발사됐다(1997)|주연배우
파트너 (1997)(1997)|주연배우
투캅스 3(1998)|주연배우
깡패 수업 2(1999)|주연배우
깡패 수업 3(2000)|주연배우
보스상륙작전(2002)|주연배우
최후의 만찬(2003)|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