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류승룡
감독/출연진
출생
1970년 출생
직업
배우
데뷔작
다섯 개의 시선(2005)|주연배우
작가이미지
류승룡
감독/출연진
서울예대 연극과 90학번, 황정민과 정재영 개그맨 신동엽과 동기다. 장진 감독이 89학번으로 1년 선배. 이들은 동랑극단에서 뮤지컬도 하고 정극도 하면서 동거동락했다. 그리고 <두타>라고 전위극을 유해진, 김윤태 등과 브로드웨이 라마마 극단에서 공연했으며, 버벌 퍼포먼스 `난타`의 주요배우 중 한명으로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였다. 선배 장진 감독의 <아는 여자>에서 강도 역할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곧바로 장진 감독의 차기작 `박수칠때 떠나라` 에서 차승원과 신경전을 벌인 라이벌 검사 류승용으로 인지도를 올렸고, 국가 인권위원회 두번째 프로젝트 영화 <다섯개의 시선> 중 역시 장진 감독이 연출한 <고마운 사람> 편에서는 운동권 대학생을 전담 고문하는 악질 형사 김주중 역을 깔끔하게 소화했다.

[필모그래피]

다섯 개의 시선(2005)|주연배우
박수칠 때 떠나라(2005)|주연배우
거룩한 계보(2006)|주연배우
황진이(디지털상영)(2007)|주연배우
황진이(자막상영-청각장애우용)(2007)|주연배우
황진이(2007)|희열
천년학(2007)|용택
열한번째 엄마(2007)|재수 부
내사랑(2007)|정석
비명(2009)|주연배우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강제윤 시인과 함께 종종 섬을 여행하며, 섬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에너지와 위로를 받았다. 섬사람들과 어울려 섬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것은 섬으로 가는 큰 이유 중 하나였다. 그중에서도 강제윤 시인과 함께 한 밥상들은 일상에서도 가끔 그립다. 장도 피굴의 그 찰진 식감과 귀한 대접을 받는 호사를 누리게 해준 안도 백년손님밥상을 잊을 수가 없다. 섬이 그리울 때마다 이 책을 펼친다면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바다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어서 또 이 책을 들고 ‘그 섬에 가고 싶다’.
  • 작은 거인과 웅장한 아가, 엄마가 희나를 끊임없이 돌보는 거 같지만 희나가 엄마를 안아 주고 있다.

감독/출연진 인터뷰

  • 배우 류승룡 “일상 캐릭터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2021.11.16.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