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그리피스는 1990년 빅토리아 대학을 졸업하였다. 94년 영화 <뮤리엘의 웨딩>에서 론다 역을 맡으며 영화에 데뷔하였다. 이 영화로 그녀는 호주영화협회와 비평가협회로부터 여우조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후 <쥬드>,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에서도 조연으로서 영화를 뒷받침했다.
99년도에는 영화 < Hilary and Jackie >(1998)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고, HBO 시리즈 < Six Feet Under >로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한 연기자이다. 영화 <루키>에서는 짐 모리스(데이비드 아퀘트 분)의 아내 로리 역을 맡았다.
[필모그래피]
뮤리엘의 웨딩(1994)|주연배우
쥬드 (1996)|주연배우
에이미(1998)|주연배우
루키(2002)|주연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