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영애
Lee Young-Ae
감독/출연진
출생
1971년 01월 31일
출생지
한국
직업
배우
데뷔작
봄날은 간다()|주연배우
작가이미지
이영애
감독/출연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전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영애.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당당함을 잃지 않는 이미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급 여배우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변신을 선보였다. 2001년 <봄날은 간다> 이후, 오랜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지적이고 냉철한 여자 수사관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이후, 허진호 감독과 함께 작업한 <봄날은 간다>에서는 매력적이지만 이기적인 이혼녀 ‘은수’로 분해 섬세한 연기와 그녀만의 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리고 2003년, <대장금>을 통해 오랜만에 TV로 돌아온 이영애는 명랑함 속에 강인한 면모를 지닌 ‘장금이’를 연기, 50%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번 ‘이영애의 힘’을 증명해 보였다.

2005년, 이영애의 색다른 변신을 보여줄 <친절한 금자씨>.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가 13년간을 복역한 금자. 친절하게 미소 짓는 얼굴 뒤에 숨겨진 ‘의도’와 복수를 위한 치밀한 ‘계산’. 속을 알 수 없는 여자인 ‘금자’라는 인물에 매료되어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던 이영애는 이번 역할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다. 그녀의 신선한 변신이 예고된 <친절한 금자씨>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건, ‘배우 이영애’에게 거는 관객들의 기대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필모그래피]

봄날은 간다()|주연배우
인샬라(1996)|주연배우
공동경비구역 JSA(2000)|소피 E. 장
선물(2001)|주연배우
친절한 금자씨(2005)|이금자
친절한 금자씨(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좋은 말은 좋은 사람에게서 옵니다. 이 책은 그 단순하고 단단한 진실을 정직하게 풀어냅니다. 말에는 살아온 결이 고스란히 담깁니다. 조수빈 앵커가 20년 동안 마이크 앞에서 길어 올린 문장들을 읽으며, 화려한 기술이 아닌 내면의 중심을 지키려는 치열한 노력과 자존감을 보았습니다. 배우로서 새로운 역할을 맡을 때마다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 제게도 큰 자극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제 마음의 결도 차분하고 단정해졌습니다. 문득 사춘기를 지나며 성장하는 제 아이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어집니다. 좀처럼 추천사를 남기지 못하는 편인데, 이 책이 지닌 언어의 진정성에 이끌려 기꺼이 마음을 보탭니다. 나 스스로에게 떳떳한 ‘진짜 내 목소리’를 찾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 불규칙한 촬영 일정으로 몸 관리에 소홀해 졌을 때, 장일영 교수님과의 인연은 제게 큰 빛으로 다가왔습니다. 건강과 관련된 온갖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이 책 한 권만큼은 꼭 곁에 두고 싶은 믿음직한 건강 지침서입니다. 장 교수님의 순수한 학문적 열정과 따뜻한 에너지를 이 책을 통해 모두가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