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저명한 인사 및 노무관리부문 컨설턴트이다. 대학 졸업 후, 종합상사의 금융계열 자회사에서 법인영업, 융자업무, 채권회수업무 등 실무를 담당했으며, 지금은 경영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2003년에 일본중앙회계사무소에 합류하여 현재는 일본중앙사회보험노무사무소 대표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경영일선의 노무와 인사 분야에서 ‘살아 있는 제도’ 만들기에 위해 벤처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컨설팅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저서에 『돈을 버는 회사 조직이란?』, 『인사컨설턴트의 외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