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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부하직원에게 맡겨라
활기 넘치고 잘 나가는 회사로 만드는 조직관리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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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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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이 시대의 유능한 리더의 조건
제1장_리더와 부하직원과의 관계
당신은 왜 일을 혼자 떠안고 있는가?
부하직원에게 일을 맡기지 못한다.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일을 통째로 맡기는 상사들
부하직원의 단점이 신경 쓰이는 당신에게
같은 실수가 되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과를 칭찬할까? 사람을 칭찬할까?
지시의 5단 활용으로 부하직원을 움직인다.
영업보고의 필요성
영업을 한다는 착각에 빠진다.
역할을 다 한다는 말은 맡겨진 일 이외에는 하지 않는다는 뜻?
사람은 무의식중에 정보를 밖으로 내보낸다.

제2장_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경청의 중요성
기억에 남는 전달방식은?
야단을 잘 치는 방법
부하직원이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유능한 리더=이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다.
부하직원의 입장에서 본 이상의 상사란?
유능한 리더는 겉모습도 중요하다.
말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진짜 리더.
사장 혼자만 바쁘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의 경직화
사원에게 목표설정을 하게 한다.
정답이 없는 시대?
골(Goal)은 어디입니까?
가능성에 걸어라.

제2부 이 시대의 일 잘하는 조직의 조건
제1장_조직 단위로 일을 시키자
사원에게 일을 맡길 수 있는 조직이란?
시스템으로 사람을 움직인다.
포지션을 주고 일을 맡긴다.
업무를 세분화하여 일을 맡긴다.
사장이 현장에서 바쁜 것은 조직에게 좋지 않다.
쭉쭉 뻗어나가는 회사는 활기가 넘친다.
시야는 현장의 시선으로, 전략은 위로부터의 시선으로 본다.
조직의 허점을 살핀다.
회사와 사원의 목표달성전략이란?
범인을 찾고 있지 않은가?
일을 맡기기 전에 부하직원에게 꼬리표를 붙이고 있진 않은가?
바쁜 사원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라.
사원의 동기부여(Motivation) 향상작전!
급여향상 효과란?

제2장_조직의 핵심
회사안내대는 회사의 얼굴
취업규칙은 필요 없다.
직장 내 수다는 필요할까?
경영방침은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는가?
고객만족에 앞서 사원만족
조직은 살아 있는 생명체.
부하직원에 대한 보연상
조직의 수평화
조직의 진화란?
개인면담을 제도화한다.
새로운 방법은 싫다?
의식의 차이를 규정으로 좁힌다.
사장은 사원에게 돈을 주고 싶어 한다.

제3장_부하직원의 관리(Management)
평가를 100% 납득하는 사원이 있을까?
사원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숫자를 집어넣으면 효과가 쑥쑥
의견은 마음의 거울
무능한 영업사원을 변화시키는 방법
요점을 먼저 말하면 어떻게 될까?
영업실적이 오르지 않을 때는!
비정규직 사원의 의욕을 높이자.
핵심인재를 찾는 방법
업무의 효율을 향상하려면?
직원의 평가는 어떻게 할까?
노사문제가 발생하는 최대의 원인은?
회사의 분위기는 사장의 매너로 만들어진다.
경영방침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창업멤버의 강점이란?
자사의 단점을 고치지 마라?

저자 소개 2

저우쓰미 마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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內海正人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저명한 인사 및 노무관리부문 컨설턴트이다. 대학 졸업 후, 종합상사의 금융계열 자회사에서 법인영업, 융자업무, 채권회수업무 등 실무를 담당했으며, 지금은 경영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2003년에 일본중앙회계사무소에 합류하여 현재는 일본중앙사회보험노무사무소 대표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경영일선의 노무와 인사 분야에서 ‘살아 있는 제도’ 만들기에 위해 벤처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컨설팅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저서에 『돈을 버는 회사 조직이란?』, 『인사컨설턴트의 외침』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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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2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953167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일본의 저명한 인사 및 노무관리 컨설턴트가 다년간의 크고 작은 기업의 경영 컨설팅 일선에서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활기 넘치는 잘 나가는 회사로 만드는 조직관리의 비결’을 아주 실감 넘치고 현장감 있게 잘 전달하고 있다. 회사에서 어떻게 핵심인재를 키울 것인지?, 어떻게 리더가 부하직원에게 일을 맡겨서 성과를 높일 수 있는지? 그리고 다양한 회사를 위한 맞춤형 인사 및 노무관리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회사의 조직관리 운영에 있어서 아주 긴요한 부분에 있어서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다. 사람, 즉 인재는 회사의 입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경영자원이다. 그것도 무한의 가능성을 간직한 자원이다. 그렇다면 이 경영자원을 더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떤 회사나 조직에서도 인사, 노무 그리고 경영관리 상의 크든 작든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바로 그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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