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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성과 내는 뇌과학 기반 80가지 작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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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아무리 배워도 왜 난 늘 그대로일까?

1장 아웃풋 중심으로 인생을 재설계하라

현실을 바꾸려면 아웃풋이 답이다
성장은 아웃풋의 양으로 결정된다
몸으로 기억하면 절대 잊히지 않는다
2주일에 3번 쓴 정보는 장기 기억으로 넘어간다
인풋과 아웃풋을 계속 오가라
인풋과 아웃풋의 황금 비율은?
오답노트는 성인이 되어도 계속 써야 한다
효과적으로 피드백하는 4가지 방법
아웃풋이 내 인생에 가져오는 6가지 효과

2장 말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말하기]

어제 일을 말하는 것도 훌륭한 아웃풋이다 _말하기
긍정적인 말을 할수록 저절로 행복해진다 _표현하기
험담은 내 인생만 불행하게 만든다 _불평하지 않기
말의 내용보다 태도가 더 중요하다 _웃는 얼굴
눈은 입만큼 많은 것을 전한다 _눈 맞추기
직설적으로 말하면 변화를 이끌지 못한다 _화법 개선
인사는 상대를 인정한다는 신호다 _인사하기
대화는 내용보다 횟수가 중요하다 _잡담하기
“이 책을 왜 읽는가?”에 답해보라 _나에게 질문
어떤 질문을 하든 당신에게 손해는 없다 _타인에게 질문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닌 기브 앤 기브를 하라 _부탁하기
거절할수록 다양한 기회가 열린다 _거절하기
우선순위에 따라 거절하라 _거절의 기술
긴장한다면 잘할 것이란 뜻이다 _프레젠테이션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닌 준비하는 사람이 이긴다 _토론하기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만 해도 머릿속이 정리된다 _상담하기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 _토로하기
친한 친구는 3명이면 충분하다 _관계 맺기
칭찬은 가장 훌륭한 피드백이다 _칭찬하기
자기효능감을 높여주는 4가지 칭찬법 _칭찬의 기술
내 기분이 나아지려고 야단쳐서는 안 된다 _꾸짖기
신뢰가 있어야 말이 먹힌다 _리더십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_사과하기
스토리는 힘이 세다 _설명하기
태도는 당당하게 예시는 빵빵하게 _설명의 기술
나를 드러낼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_솔직하기
자기소개는 나를 브랜딩할 절호의 기회다 _자기소개
고객 관점의 사고로 설명하라 _영업하기
가격 이상의 가치를 팔아라 _영업의 기술
감사하는 뇌가 인생을 바꾼다 _감사하기
때론 전화해서 직접 말하는 편이 낫다 _전화하기

3장 쓰면 쓸수록 뇌가 활성화된다 [쓰기]

학창 시절 선생님이 필기를 강조했던 이유 _쓰기
꼭 손으로 써야 할까? _필기법
밑줄만 그어도 뇌는 아웃풋 모드로 변한다 _밑줄 긋기
인풋 직후 써야 가장 많이 아웃풋할 수 있다 _쓰는 타이밍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낙서하라 _낙서하기
뇌의 작업 용량을 관리하라 _정리하기
많이 읽고 많이 쓰는 수밖에 없다 _글쓰기의 왕도
설계도를 작성하면 3배로 빨라진다 _개요 쓰기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것들 _쓰기의 기술
아침에 3분만 투자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_투두리스트
뇌의 신경회로를 재배선하는 방법 _메모하기
창조성은 가만히 있을 때 오히려 발휘된다 _아이디어 도출
뇌에게도 쉬는 시간은 필수다 _멍 때리기
생각의 도약을 끌어내는 4단계 _생각 정리의 기술
메모지를 활용해 브레인스토밍하라 _마인드맵
나는 여러 권의 노트를 쓰지 않는다 _노트 정리
먼저 종이에 쓰고 워드에 정리하라 _기획의 순서
무작정 파워포인트부터 열지 말라 _발표 자료
판서는 청중의 의견이 필요할 때 사용하라 _화이트보드 활용
인용하면 믿게 된다 _인용하기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있는 추천 사이트 _인용의 기술
SNS를 활용하면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_요약하기
보여주면 더 오래 기억된다 _이미지 활용
출근 직후 메일을 확인하지 말라 _메일 쓰기
장비에 돈을 아끼지 말라 _필기 도구
어른의 공부법은 달라야 한다 _문제 풀기

4장 뇌과학이 알려주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기술 [행동하기]

백날 써봤자 실천하지 않으면 자기만족일 뿐 _행동하기
약간 어려운 게임이 가장 재미있다 _목표 설정
목표를 공언하면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_목표 실행
목표 달성이 쉬워지는 5가지 계속하는 기술 _지속하기
가르쳐야 한다고 상상하라 _가르치기
성장은 가르친 횟수에 비례한다 _티칭의 기술
멀티태스킹을 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_집중하기
안전 지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성장도 없다 _도전하기
후지산을 오르고 싶다면 앞동산부터 오르라 _도전의 기술
일단 5분만 하면 의욕은 따라온다 _시작하기
게임도 해봐야 는다 _저지르기
어차피 할 거면 기분 좋게 하라 _즐기기
당신의 직감은 똑똑하다 _결단하기
완벽주의자를 위한 시간 배분법 _일단 끝내기
좋은 기획과 나쁜 기획을 판별하는 법 _쁘띠 마케팅
가슴 뛰는 삶으로 이끌어라 _비전 수립
미소만 지어도 뇌가 단련된다 _웃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한번쯤 울어라 _울기
30초만 참으면 화는 사그라든다 _분노 조절
뇌는 자는 동안 더 많은 일을 한다 _수면 습관
일주일에 2번만 운동해도 뇌가 활성화된다 _운동하기
사소한 실수부터 관리하라 _위기관리
출퇴근 시간에 아웃풋하라 _시간 관리

5장 일상 속에서 손쉽게 따라 하는 아웃풋 훈련

즐거웠던 일을 매일 써라
일기 쓰기가 어렵다면 건강 일지로 시작하라
감상문 쓰기까지가 독서다
당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라
SNS에 얼굴과 신상을 드러내라
가능한 한 파워 블로거가 되라
글을 쓸 땐 마니아층을 타깃으로 하라

나오며 일과 학업, 관계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길 바라며
참고문헌

저자 소개2

가바사와 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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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ばさわしおん,樺澤 紫苑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작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1965년 일본 삿포로에서 태어나 1991년 삿포로의과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에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다. ‘정신 질환 예방 및 자살 방지를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를 비전으로 삼고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통해 정신의학, 심리학, 신경과학 관련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해 오고 있다(누계 팔로워 수 80만 명). 2014년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스트레스 해소, 정신질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작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1965년 일본 삿포로에서 태어나 1991년 삿포로의과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에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다. ‘정신 질환 예방 및 자살 방지를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를 비전으로 삼고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통해 정신의학, 심리학, 신경과학 관련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해 오고 있다(누계 팔로워 수 80만 명). 2014년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스트레스 해소, 정신질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정보 콘텐츠를 매일 업로드 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23년 7월 기준 구독자 46.4만 명). 지금까지 총 41권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누계 218만 부의 판매를 기록했다.

국내 출간 도서로는 《마음을 치유하는 7가지 비결》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 《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 《아웃풋 트레이닝》 《신의 시간술》 《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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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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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5*220*20mm
ISBN13
9791139729504

책 속으로

단언하건대 압도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백이면 백, 인풋보다 아웃풋을 중시한다. 지식을 아무리 머릿속에 집어넣어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지식을 인풋했다면 그걸 꺼내는 아웃풋도 해야 한다. 실제로 지식을 아웃풋하면 뇌는 그것을 중요한 정보라고 인식하고 장기 기억으로 보존해서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이 뇌과학의 법칙이다. 뇌의 기본적인 구조를 모르면 인생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그 손실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 p.10,「들어가며」중에서

인풋과 아웃풋을 하면 반드시 의문이 생긴다. ‘왜 잘되지 않을까?’, ‘왜 이렇게 될까?’ 이때 떠오르는 질문들을 그냥 내버려두거나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왜’에 대한 대답을 얻으면 그 너머에 깨달음이 존재한다.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다른 책을 찾아보는 등 적극적으로 답을 구해보자. 의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빠르게 성장한다.
--- p.36,「효과적으로 피드백하는 4가지 방법」중에서

긍정심리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의 비율을 바꾸기만 해도 일과 인생, 심지어 결혼 생활까지 잘 풀리게 된다고 한다. 거꾸로 말하면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일과 인생, 결혼 생활 모두 잘 안 풀릴 확률이 높다는 뜻이다.
--- p.44,「긍정적인 말을 할수록 저절로 행복해진다」중에서

멍 때리는 것과 아웃풋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은 멍하니 있는 시간은 양질의 아웃풋을 위해 필수다. 최근 뇌과학 연구에서 멍 때리기의 중요성이 증명되었다. 특히 아무런 작업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상태, 즉 넋 놓고 있는 상태일 때 뇌내에서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가동된다.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란 말하자면 뇌의 대기 상태다. 뇌는 이 상태에서 앞으로 자신의 몸에 일어날 만한 일을 시뮬레이션하거나 과거 경험과 기억을 정리·통합하고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분석하는 작업을 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이미지와 기억을 상기시켜서 자신의 미래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다.
--- p.144,「뇌에게도 쉬는 시간은 필수다」중에서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하는 것을 멀티태스킹이라고 한다. 메일을 보내면서 중요한 거래처와 전화를 하거나 기획서를 작성하면서 부하 직원에게 프로젝트 진척 상황을 보고받는 행위가 될 수 있다. 최근 뇌과학 연구에서 인간의 뇌는 멀티태스킹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숙제를 하는 경우,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속도로 번갈아가면서 처리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뇌 안에서는 잦은 바꿔치기가 일어나기 때문에 맹렬한 과부하가 걸리고, 뇌의 처리 능력은 현저히 떨어진다.
--- p.198,「멀티태스킹을 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중에서

돈이 핵심이었던 이전 사회에서는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에 격차가 있었다. 그러나 정보가 통화인 오늘날의 디지털 정보사회에서는 정보 수신자가 되느냐 정보 발신자가 되느냐로 명암이 엇갈린다. 정보란 받으면 받을수록 돈이 들지만 내보내면 내보낼수록 수익이 된다. 당신은 정보 수신자와 정보 발신자 중 어느 쪽이 되길 선택하겠는가?

--- p.260,「가능한 한 파워 블로거가 되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AI 시대, 대체 불가 인재가 되는
아웃풋 기술

글로벌리서치가 직장인에게 “AI가 자신의 일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했을 때 “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무려 48.2%로 나타났다. 연령이 낮을수록 불안도는 더 높아졌는데, 20대의 경우 과반수인 58.1%가 자신들의 일자리는 곧 대체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지 않았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아는 것은 곧 힘”이었다. 그러나 AI가 방대한 정보를 순식간에 검색하고 정리하고 기획하고 보고서까지 작성해주는 시대가 되면서 상황은 완전히 뒤집혔다. 인풋, 즉 지식을 쌓는 행위 자체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배움의 양보다 누가 결과를 더 빨리, 더 많이 내느냐가 중요해진 것이다.

책 읽기, 강의 듣기, 유튜브 영상 보기… 지나치게 인풋에만 머물러 있는 습관을 아웃풋 중심으로 바꾸기만 해도 당신의 인생은 눈에 띄게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아웃풋을 크게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로 나누어 뇌과학과 심리학에 근거한 80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실천을 이끈다.

인사하기·스몰토크부터 낙서하기·SNS 글쓰기까지
사소해서 간과했던 아주 작은 아웃풋 습관 80가지

말하기 아웃풋 습관으로는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통용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단순 노출 효과에 따르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는 노출 횟수가 중요하므로, 직장에서 짧아도 자주 이야기 나누는 스몰토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한 달에 한 번 모임을 가지는 것보다 하루에 5분씩 매일 나누는 대화가 훨씬 끈끈한 관계를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약점을 숨겨야지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회적 침투 이론을 근거로 본심을 털어놓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수록 신뢰도와 호감도가 증가한다고 짚는다.

쓰기 역시 아웃풋 습관에 속한다. 저자는 키보드를 치는 것보다 손 필기의 효과가 뇌과학 측면에서 훨씬 좋다는 것을 언급하며, 메모와 낙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뿐만 아니라 출근 직후 이메일을 확인하지 말 것, 기획서를 쓰기 전에 설계도를 작성할 것, 종이에 쓰고 워드에 정리할 것 등 직장인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쓰기와 관련된 실용적인 팁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책에서 일관되게 말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아주 작은 습관을 반복해 아웃풋 시스템을 만들어놓으면, 당신의 인생은 반드시 달라진다.”

매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1년에 2~3권의 책을 내온
20년 경력 정신과 의사가 성과를 만들어내는 비결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많이 아웃풋하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하다. 그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며 환자들을 진료하는 와중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는 데다가 한 달에 20권이 넘는 책을 읽고 매년 2~3권의 책을 출간한다. 어마어마한 활동량을 보면 믿기지 않지만 놀랍게도 저자는 7시간 수면 시간을 꼭 지키고 일주일에 최소 4번 이상 헬스장에 가는 것도 모자라 매년 해외여행을 30번 이상 다녀온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혹시 결과물의 질은 엉망이고 양으로 승부하는 것 아닐까?

독자의 속마음을 읽기라고 한 듯, 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짚는다. 완벽만을 추구하다가 시작도 못하는 것보다 어설픈 완성이 낫다고 말이다. 일단 30점을 목표로 끝까지 완성하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탄력이 붙고 지속하는 힘이 생긴다. 무엇이든 시작하면 뇌에 있는 의욕 스위치라고 할 수 있는 측좌핵의 신경세포가 활발해져서 의욕이 계속해서 확대 재생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웃풋을 할 때는 질을 따지지 않고 ‘일단’ 시작해야 한다.

한편 인간의 뇌는 어떤 내용이든 시각 자료를 곁들이면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를 그림 우월성 효과라고 하는데 이 책은 바로 그 사실에 기반해 모든 페이지에 컬러 일러스트를 싣는 구성을 택했다. 복잡한 일러스트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픽토그램 형식의 일러스트가 실려 있어 책을 쓱 보고 덮어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장점이 있다. 각각의 내용은 2페이지에 걸쳐 설명되어 있어서 순서에 상관없이 들춰 읽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책이 일본에서 ‘지난 10년 동안 가장 힘이 된 책’에 선정된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책장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틈틈이 들춰보며 자신의 아웃풋 습관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자극제로 활용하길 바란다.

추천평

많은 사람이 불안한 마음에 끊임없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무언가를 배우고 있지만 막상 현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무력감을 느끼곤 한다.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은 그 원인을 명쾌하게 짚어낸다. 문제는 인풋의 양이 아니라 배운 것을 현실에서 써먹지 못하는 아웃풋의 부재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동기부여에 그치는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머릿속에 담은 지식을 어떻게 실천으로 옮기고 성과로 전환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라는 명확한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80개의 구체적인 솔루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삶과 커리어가 비약적으로 도약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성과는 타고난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시스템의 결과다. 열심히 하는 거 같은데도 늘 제자리걸음이라는 답답한 현실에 정체감을 느끼고, 단순 노력의 총량이 아닌 질적 성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라. - 박곰희 (박곰희TV 운영자,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저자)
인터넷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양질의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초연결 시대다. 검색 몇 번이면 전문가의 인터뷰, 최신 뉴스, 수준 높은 강의와 요약 영상까지 접할 수 있다. 정보 자체의 불균형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더 이상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아는 것을 꺼내는 힘”이 중요해진 것이다. 아무리 많은 정보와 지식을 접해도 인생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소음에 불과하다.
불안한 마음에 끊임없이 뉴스 기사와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영상을 소비하는가? 그렇게 열심히 하다 보면 ‘이 정도면 충분하지’라는 안도감에 빠진다. 하지만 쌓은 인풋이 많아도 배운 내용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적다. 인풋은 넘쳐나는데 아웃풋은 부족한 상태,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의 성장은 멈춘다.
성장은 책을 읽는 동안이 아니라 책을 덮은 이후에 시작된다. 새로 알게 된 것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글로 써보면서, 생각의 빈틈을 확인하고 적용점을 떠올릴 때 지식은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의 차이를 절감하고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결국 인생에서 더 많은 결과를 도출하는 사람은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배운 것을 최대한으로 써먹는 사람이다.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은 일과 삶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을 제시해 우리를 실천으로 이끈다. 무엇을 더 공부해야 할지 묻기보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정보의 바다에서 갈피를 잃은 이들을 목적지로 안내하는 나침반과 같은 이 책을 통해 새해 목표가 또다시 허언으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 더 많은 계획을 세우기보다 하나라도 더 실행하고 기록하면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인풋을 아웃풋으로 전환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 드로우앤드류 (70만 유튜브 채널 운영자, 『럭키 드로우』 저자)
직장인으로 18년을 살았고, 전문 코치이자 작가로 활동한 지 5년 차가 되었다. 월급 받는 직장인을 벗어나 내 일을 할 수 있었던 힘은 수많은 인풋과 그보다 더 확실한 아웃풋에 있다. 이 책을 계기로 내가 그동안 해온 아웃풋은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었다. 놀랍게도 저자와 비슷한 점이 참으로 많았다.
직장인 시절 가장 크게 역량이 성장했을 때는 인재개발팀장으로서 구성원의 성장을 도왔을 때다. 다른 사람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질문하고 대화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역설적이게도 나를 가장 성장시켰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꺼내 누군가에게 적용하는 행위가 나를 위한 아웃풋의 일종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는 성장하기 위해 학습한다. 끊임없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책을 읽고, 지식을 습득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쓴다. 그러나 진정한 성장이란 습득한 지식을 스스로 소화하고 세상에 꺼내놓을 때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이 일러준다.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특히 어떻게 해야 성장형 인재가 될지 고민하는 리더와 신입사원들이 읽으면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백종화 (『요즘 팀장은 이렇게 일합니다』 저자)

리뷰/한줄평3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가이드로, 아웃풋을 늘리고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훈련법과 방법을 통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조언을 제공하며, 아웃풋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배우는 것만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작은 배움에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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