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총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오기 몇 년 전부터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경제에 대해서도 나름의 생각에 따라 관련 서적을 읽었고 KMOOC의 경제학 강의도 들어서, 공학도였지만 학부 수준의 교양 경제학 수준은 갖추었다고 생각해왔고, 케인스 경제학도 직접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이 번 기회에 케인스의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2년 전, 그의 <평화의 경제적 결과>를 접한 적 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고생을 많이 해서 부담이 꽤 컸었다. 아니나 다를까, <일반이론>은 <평화의 경제적 결과>보다 훨씬 어려워서 읽기가 무척 힘들었다. 하지만 다행인 점은 역자 현동균 선생님께서 각 장마다 해설을 추가해 주셨고, 책의 마지막에도 추가적인 해설을 적어주셔서 이 부분만 읽어도 내용 파악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케인스의 본문은 접근 방법이 다소 철학적이어서 무척 어려웠다. 개인적으로는 역자의 해설로 간신히의미를 파악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더 읽는다면 이제 내용을 어느 정도는 파악했으니 조금
이달의 사락
j********h님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