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있는 스타일리스트, 전통과 감각을 아우르는 신세대 푸드스타일리스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남편 김노다 씨와 함께 요리로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섬유예술학과를 졸업하고 조은정 식공간 연구소 테이블세팅 및 푸드스타일리스트 과정을 수료했다. 노다플러스 스튜디오 테이블 스타일링과 푸드스타일링은 물론, 그 외에도 음식 전문 브랜드 패키지 촬영 스타일링, 브로슈어 촬영 스타일링 등 음식과 패션, 인테리어, 리빙을 넘나들며 열정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푸드 & 리빙 스타일리스트로서, 푸드스타일링 스튜디오 노다플러스의 스타일링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엄마 손맛이 그립다』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