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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오연호
吳連鎬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64년 09월 18일
출생지
전남 곡성
직업
언론인
작가이미지
오연호
국내작가 번역가
오마이뉴스 대표이사. 덴마크 탐방 취재기인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 『삶을 위한 수업』을 펴냈다. 사단법인 ‘꿈틀리’ 이사장으로, 꿈틀리인생학교와 섬마을인생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1964 전남 곡성 출생
1988-1999 월간 '말' 기자 겸 취재부장
1995-1997 월간 '말' 워싱턴 특파원
2000 오마이뉴스 대표이사
2006 실리콘닷컴 선정 올해의 50대 IT인물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미국 리젠트 대학 언론학 석사학위 취득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언론학 박사학위 취득

수상경력

2007 미주리대학교 저널리즘 메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정책의 주권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현장의 기록’” 이 책은 정책 결정자들에게는 매서운 회초리가 될 것이고, 시민들에게는 자신의 권리를 찾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성공한 나라’를 넘어 ‘불안하지 않은 시민’들의 나라가 되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창의적이고도 도전적인 저작을 기꺼이 추천합니다.
  • 오마이뉴스를 창간한 다음 해인 2001년에 중국이 WTO에 가입했다. 창간 전에 취재차 방문한 중국은 필자에게도 궁금증을 불러내는 나라였다. 하지만 기존 언론의 눈으로 읽는 중국은 한계가 명확했다. 그런 가운데 오마이뉴스 중국통신원이 된 조창완 기자가 쓴 글은 오마이뉴스를 넘어, 한국이 중국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넓혀 주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황사 철이 되면 조창완 기자는 현지를 취재해 오마이뉴스에 그해 황사를 예측기사를 썼고, 어느 보도보다 정확했다. 그래서 2008년 조기자의 귀국은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그의 새로운 책을 읽고, 조기자가 계속해서 중국을 집중해 왔다는 것이 반가웠다. 기자뿐만 아니라 전문공무원, 기업 임원 등으로 일하면서 중국을 통찰력 있게 읽어내는 모습이 발전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그가 단호하게 ‘중국은 있다’라고 외치는 이유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고, 향후 한중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중국을 보는 시야를 넓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작가 인터뷰

  • 오연호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묻는다면”
    2014.09.26.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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