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제가 책을 살려고 했는데... 작가를 보니까 초등학교 시절에 엄마께 글을 지도해주신 분이 였다고 놀라셨는데,많이 좋아하셨습니다... 30년이나지났고 그때 선생님 지도로 글짓기 대상까지 받으셨다고 하셨어요.. 한번씩 아빠께 글짓기 대상을 받고 글도 잘적었다고 자랑하셨는데, 그게 이제 가짜가 아니였는걸 알았습니다.. 또, 김상삼 선생님 가끔 뵙고 싶어도.. 엄마 말씀이 중간에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으셔서 평범한 주부가 되어 버려서..엄마가 너무 기뻐하십니다. 엄마는 내당초등학교 졸업하셨습니다!방금 아빠께도 자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