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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삼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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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삼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경북 상주 출생으로, 대구교육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하다 정년퇴임하였다. · 창주문학상,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에 당선되었고, 계몽문학상 및 한국동화문학상 등을 다수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별나라에서 온 형』 등 50여 권이 있다.
· 통신문학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최지훈과 함께 전국에 무료 배포
·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별나라에서 온 형』 등 50여 권
· 교사로 재직 시 금오대상(교육부분), 전국동시낭송대회(대상)에서 지도상(한국일보), 글짓기 지도와 교생지도 공로로 대통령상 수상
· 창주문학상 심사위원과 〈매일신문〉 신춘문예 심사위원 역임
· 장편동화 『22일간의 떠돌이』 2021년 한국출판 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콘텐츠 선정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동화는 알게 모르게 자전적 흔적이 주제와 소재의 바탕이 될 수밖에 없다. 유진서 작가는 체험적 아이디어에 오감과 감성의 언어로 주제를 행간에 심고, 그림으로 이야기 값을 한껏 올려 세상에 내놓았다. 보이는 세계뿐만 아니라 때로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는 보물을 자기만의 상상력으로 끄집어 와서 어린이들의 현실 불만족을 해결해 주는 판타지 기법을 즐겨 쓰고 있다. 인연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형상화해 심미안을 길러주고, 우리 것들에 대한 애환과 그리움으로 흔들리는 뿌리를 바로 잡아주는 주제 의식에 박수를 보낸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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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책을 살려고 했는데... 작가를 보니까 초등학교 시절에 엄마께 글을 지도해주신 분이 였다고 놀라셨는데,많이 좋아하셨습니다... 30년이나지났고 그때 선생님 지도로 글짓기 대상까지 받으셨다고 하셨어요.. 한번씩 아빠께 글짓기 대상을 받고 글도 잘적었다고 자랑하셨는데, 그게 이제 가짜가 아니였는걸 알았습니다.. 또, 김상삼 선생님 가끔 뵙고 싶어도.. 엄마 말씀이 중간에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으셔서 평범한 주부가 되어 버려서..엄마가 너무 기뻐하십니다. 엄마는 내당초등학교 졸업하셨습니다!방금 아빠께도 자랑했습니다~^^!!

    ********************** 2012.03.09. 오후 5: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