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 컨설턴트. 사이먼은 ‘잘 되는 브랜드’보다 오래 사랑받는웰니스 비즈니스를 고민해 온 브랜드 전략가다.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터브랜드 코리아 대표,LVMH 코스메틱스(지방시 화장품) 디렉터,필스버리 코리아(하겐다즈) 대표를 역임하며 사람들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기꺼이 선택하는 브랜드’는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현장에서 지켜보고, 설계해왔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사외이사,미국 콘텐트마케팅인스티튜트(CMI)아시아 파트너로 활동하며 브랜드와 팬덤, 콘텐츠가 사람의 마음에남는 방식에 대해 깊이 탐구해왔다. 현재는 스톤브랜드컨설팅 대표 컨설턴트,세계적인 스파 뷰티 브랜드페보니아 코리아 대표로서스파·에스테틱·웰니스 현장에서원장님의 기술과 진심이 ‘가격 경쟁’이 아닌가치로 선택받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그의 컨설팅은“더 예쁜 샵을 만드는 법”이 아니라원장님이 지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며,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한다. 저서 《장소의 재탄생》,역서 《킬링 마케팅》을 통해브랜드와 공간, 경험이 사람의 선택을어떻게 바꾸는지를 이야기해왔으며, 이 책은 매일 현장에서 고객과 마주하는스파·에스테틱 원장님을 위한현실적인 경영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