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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이시영
Lee, Si-young 李時英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9년 08월 06일
출생지
전라남도 구례
직업
시인
작가이미지
이시영
국내작가 문학가
1949년 전남 구례에서 출생하여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 고려대 대학원 국문과를 수학했다.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월간문학] 제3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활동을 시작하였다. 1980년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장으로 입사하여 23년간 일했고, 1988년부터 1995년까지 중앙대 문예창작과에서 강의하였으며 중앙대 예술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2006년부터는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지훈문학상, 박재삼문학상, 임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만월』 『바람 속으로』 『길은 멀다 친구여』 『이슬 맺힌 노래』 『무늬』 『사이』 『조용한 푸른 하늘』 『은빛 호각』 『바다 호수』 『아르갈의 향기』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호야네 말』 『하동』, 시선집 『긴 노래, 짧은 시』, 산문집 『곧 수풀은 베어지리라』 『시 읽기의 즐거움』 등이 있다.
1949 전남 구례에서 태어남
1969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수(繡)」 당선
1969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 「채탄」 등이 당선되어 등단
1972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1988 1995년까지 중앙대 문예창작과에서 강의
2009 현재 단국대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재직

수상경력

1996 제8회 정지용문학상
1998 제11회 동서문학상
2004 백석문학상 『바다호수』
2004 현대불교문학상 『은빛 호각』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죽을 만큼 아팠다는 것은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죽도록, 이라는 다짐은 끝끝내미수에 그치겠다는 자백_ 너는 봄이다 中, 박신규오랜만에 펼친 시집에서 과거의 제가 남겼던 흔적을 찾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시가 마음에 꽂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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