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가 아이들도 볼 수 있는 학습만화로 나왔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괴담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의 문이 될 수 있겠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느꼈어요. 이제는 무서운 이야기도 교육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아이를 둔 부모님, 〈심야괴담회〉 애청자였던 분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 탄생한 것 같네요.
〈심야괴담회〉가 아이들도 볼 수 있는 학습만화로 나왔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괴담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의 문이 될 수 있겠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느꼈어요. 이제는 무서운 이야기도 교육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아이를 둔 부모님, 〈심야괴담회〉 애청자였던 분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 탄생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