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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4년 06월 11일
사망
2016년 08월 15일
출생지
전라남도 여수
직업
시사만평가
작가이미지
백무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64년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났다. 1988년 『평화신문』 창간과 함께 시사만평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언론노보』, 『월간 말』, 『대학신문』, 『노동자신문』 등 진보적 매체에 작품을 연재했다. 1998년 국민의정부 때는 『대한매일』(현 서울신문)에 시사만평을 연재했으며, 진보 단체인 전국시사만화작가회의를 조직하여 회장을 지냈다. 신문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1996년 광주 전남언론노조협의회 의장을 지내는 등 언론 개혁 운동을 활발하게 벌이기도 했다. 세상을 바꾸고 싶어 정치의 길에도 뛰어들었으나, 그는 평생을 시사만화가로 치열하게 살다 간 천생 만화가였다. 우리에게 수많은 역작을 남긴 그는, 안타깝게도 2016년 8월 15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펴낸 책에는 『만화로보는한국현대사』(전3권), 『언론, 딱 걸렸어』, 『만화 박정희』(전2권),『만화 전두환』(전2권),『만화 문재인』, 『박근혜는 아무도 못말려』, 『만화 정주영』(전2권), 『만화 노무현』(전2권) 등이 있다.
1988 《평화신문》 시사만평 연재
《언론노보》, 《월간 말》, 《노동자신문》, 《서울신문》등에 만평 연재
부끄러운 역사와 부끄러운 과거는 감춰지지 않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기록되고, 그려지고, 재현되지요. 권력을 가진 사람이나 집단은 항상 이것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연합뉴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레*드 2024.05.10.
p.250
아무리 적일지언정 막다른 골목까지 몰아세우면 안 된다. 2008년 MB 당신이 몰아세워 결국 그 분을 죽음에 이르게 했지만, 시간이 흘러 정권이 바뀐뒤 당신이 그 막다른 골목에 서게 될 줄은 몰랐겠지. 흠집 하나 없는 사람 누구이겠는가? 너의 모습을 돌아보아라. 그 분이 그립다...8 부엉이 바위사람은 소통하며 살아야 합니다.지배하는 사람도 있고 지배받는 사람도 있는데, 내 희망은 이 차이가 작기 바랍니다. 지배하는 사람과 지배받는 사람 사이에 가장 큰 단절은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권력을 가진 자와 국민이 소통해야 합니다.- 2006년 경복궁 신무문 개방행사 연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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