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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풍연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충청남도 보령
직업
기자
작가이미지
오풍연
국내작가 문학가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서울신문 기자, KBS PD시험에 동시 합격한 뒤 기자의 길을 걸었다.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단 전체 간사, 법무부 정책위원,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현재는 오풍연닷컴(ohpoongyeon.com) 대표, 오풍연구소 대표, 오풍연 칼럼방 대표 등으로 있다.

‘행복전도사’ ‘걷기전도사’를 자처한다. 정직은 좌우명. 도전과 실천을 강조한다. 상식과 양심을 바탕에 두고 글을 써왔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이번에 도서출판 ‘오풍연닷컴’을 만들어 직접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그동안 ‘새벽찬가’ ‘새벽을 여는 남자’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吳대사의 행복 편지’ ‘남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 등 13권을 펴냈다.
1986 서울신문 입사
서울신문 시경캡, 법조반장, 국회반장,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간사), 논설위원, 제작국장, 법조大기자 역임
서울신문 기획위원, 법무부 정책위원회 정책위원
고려대 철학과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를 고민하는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집필한 흥미 있는 책이다. ‘노무현의 경제교사’로도 알려졌던 최용식 소장과 새로운 정치를 고민하는 유성엽 국회의원 등 여러 집필진의 결과물이다. 특히 유성엽 의원에 대한 얘기는 여기저기서 많이 전해 들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기사 등도 검색해 보았다. 무엇보다 국민, 즉 유권자를 가까이하는 게 DJ를 빼닮았다. DJ는 "백성의 뜻을 거역하지 말라"라고 했다. 유 의원도 이 같은 DJ의 뜻을 받들어 정치 거목으로 성장하기 바라고 이 책이 널리 알려져서 살맛 나는 세상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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