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저는 안소영작가의 다산의 아버님게란책을 초등학교4학년아들을 위해 주문했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다산정약용선생을 존경해서 제가 그책을 먼저읽게되었는데...아..책을 손에서 뗄 수가없었습니다.최근에 보기드문 문체..표현..모든것이 향기가나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안소영작가의 다른책을 검색했고 책만보는 바보라는 책도 쉬지않고 읽고말았습니다.얄팍한 베스트셀러가 판치는 출판계에 저는 보물이 나타나지않았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안소영작가님 다음작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어서 작가님의또다른 작품에서 향기로은 말들을 남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