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CEO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퓨젯사운드에서 낚시를 하며 물고기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품었다. 그는 파이크 플레이스 농산물 시장에 있는 아버지의 가게에서 일하며 가업을 배웠고, 스물다섯 살 때 아버지 가게 맞은편에 있는 생선가게를 인수했다.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능력을 의심합니다. 또 난처한 일에 부딪치면 그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기도 합니다. 물론 이 같은 모습은 인간이 갖고 있는 자연스러운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와 같은 난관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서는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HOW? 물고기 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