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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물고기 날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서 생존의 길을 묻다
원제
When Fish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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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 변화와 비전에서 시작되는 기적
프롤로그 | 나의 이야기
역경이 나를 키운다
나의 길은 무엇일까?
삶의 항해에서 배를 갈아타다

1장 힘과 가능성의 비전
파산이 눈앞에 다가와도 꿈을 품으라
비전을 선언해라
비전 실현을 위한 세 가지 맹세
적대적인 일터를 바꾸는 방법
남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우라
비전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으라

2장 헌신하는 몰입과 협력하는 팀
비전에 헌신하라
회사의 비전과 문화에 익숙해지는 방법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력한 원칙
직원의 생각에 마음을 열라
개인의 비전과 회사의 비전을 일치시키라
변화에 대한 저항을 극복하라
듣기와 말하기 : 팀워크를 위한 새로운 책임

3장 성공에 이르는 과정에 집중하기
‘하기’와 ‘되기’를 구분하라
지속적인 반성과 자기 감시
경쟁자를 내편으로 만들라
문제의 해결책은 안에 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따뜻한 관심
감동은 파도처럼 전해진다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분위기를 만들라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라

4장 서로에게 힘이 되는 대화 선택하기
일터에서 생산적인 대화를 늘리라
긍정적인 대화가 변화를 만든다
비난 대신 함께 책임지라
대화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부정적인 소문을 없애라
직무 태만을 피하는 내적 대화
안락함에서 빠져나오라
가능성을 제한하는 대화를 버리라

5장 경청으로 만들어지는 차이
일터와 삶에서 경청하라
직원의 말을 경청하라
기업의 성공은 직원 만족에서부터 시작된다
직원들이 멋진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라
배신을 당하더라도 보살피라
문제 직원을 다루는 방법
팀에게 경청하는 법을 가르치라
일터에서 경청지대를 만들라
고객 서비스는 경청이다
고객 불만을 다루는 방법

6장 위대한 성취를 위한 코칭
코칭 문화를 만들라
코칭으로 팀워크를 강화시키라
코칭을 제한하는 대화
성공적인 코칭의 원칙
중요한 것은 생각이 아니라 대화다

7장 일터의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기
비난의 덫을 피하는 방법
: 장애 1 - 개인 간 의사소통의 장애
: 장애 2 - 개인적 문제에서 팀의 갈등으로
: 장애 3 - 비전에 대한 헌신 약화
: 장애 4 - 사업 목표의 달성 실패
: 장애 5 - 매출은 있으나 수익은 제로
: 장애 6 - 헌신과 맞지 않는 결정
: 장애 7 - 재고 문제
: 장애 8 -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직원 참여
: 장애 9 - 너무 많은 성공 경험

8장 모든 것은 비전에서 시작한다
당신의 일터를 변화시키는 프로세스를 실행하라
어시장의 성공 체험을 당신의 사업에 적용하라
성공은 지속적 과정
물고기 원칙을 가정에 적용하라
모든 곳에서 가능하다
사회적 변화를 위한 임파워먼트
당신에 대한 나의 헌신

부록 | 꿈의 일터를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

저자 소개 3

존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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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마디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능력을 의심합니다. 또 난처한 일에 부딪치면 그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기도 합니다. 물론 이 같은 모습은 인간이 갖고 있는 자연스러운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와 같은 난관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서는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CEO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퓨젯사운드에서 낚시를 하며 물고기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품었다. 그는 파이크 플레이스 농산물 시장에 있는 아버지의 가게에서 일하며 가업을 배웠고, 스물다섯 살 때 아버지 가게 맞은편에 있는 생선가게를 인수했다. 현재 시애틀에 거주하고 있다.

조셉 미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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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A. Michelli

비즈니스, 리더십, 직장 생산성의 교차점에 관심을 기울이는 조직 컨설턴트다. 스타벅스, 메르세데스 벤츠, 리츠칼튼 호텔, 자포스와 같이 성공한 브랜드들의 리더십과 기업 문화를 분석해 온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미첼리는 고객 경험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청중의 마음을 흔드는 강연가로도 유명해 일 년에 60여 차례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벅스 웨이』는 스타벅스 본사의 승인을 얻어 2년에 걸쳐 세심하게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조셉 미첼리의 다른 상품

You,Yeong-Mahn,劉永晩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생각과 경험을 다듬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대체 불가능한 원본으로 살아가려는 《코나투스》를 비롯,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오늘도 활자의 바다에 물음표를 던지고, 언어의 광맥을 더듬으며 한 문장을 낚는다. 팽팽하고 집요한 ‘그 문장the sentence’을 신념의 터전 위에 건축하려고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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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43쪽 | 412g | 148*210*20mm
ISBN13
9788947527262

책 속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선가게가 되면 되지요!”
그 직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나는 어안이 벙벙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떻게? 그가 어떤 의도에서 그런 제안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직원들의 반응은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이었다. 누군가가 크큭! 웃었다. 나마저도 하마터면 코웃음을 칠 뻔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선가게를 만들자고? 우리가 어떻게?”
그 제안은 한낱 꿈같은 희망이었다. 34평 크기의 생선가게에서, 그것도 이제 막 금전적 재앙에서 벗어난 주제에 무슨 수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단 말인가? 그것보다는 차라리 “손님에게 더 친절한 가게가 되어야 해요”라고 답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았을까. 그러나 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이라는 화두를 놓치지 않고 냉소적인 우리들에게 그 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이도록 유도했다. 처음에는 무관심하고 비웃음이 가득 찼던 직원들이 차츰 입을 열어 의견을 말했고, 그 의견에 대한 찬반양론이 벌어져 제법 논쟁이 치열했다. 나는 전혀 의외의 장면에 잠시 어리둥절했다. 직원들이 이만큼이라도 성의를 보이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생각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그동안 말은 하지 않았어도 모두들 가슴 속에 성공에 대한 꿈을 안고 있었던 것이다. 처음의 냉소적인 자세를 버리고 그들은 진지하게 토론을 벌였다. --- p.33, 「파산이 눈앞에 다가와도 꿈을 품으라」 중에서

우리는 짐의 임파워먼트 이후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차츰 모든 것을 고쳐나갔다. 마음속의 불평과 불만을 없애고 그 자리에 비전을 심고 실천해나간 것이다. 이후 우리는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생선가게가 되었다. 나아가 지금은 미국에서 단위 면적당 가장 높은 수익을 내는 소매점으로 거듭났다. 직원들의 잦은 이직도 사라져 지난 5년 동안 회사를 그만둔 직원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어디 그뿐인가. 우리의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가게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다. 그들은 자원하여 2, 3일에서 1주일씩 우리와 함께 일한다.
“생선은 머리부터 상한다”라는 말이 있다. 유감스럽게도 나는 이 생선가게의 머리였다. 나로부터 시작된 문제가 늘 확대되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몰랐을 땐 생선가게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남의 탓이나 세상 탓으로 돌렸다. 하지만 내 태도에 문제가 있으며 그로 인해 모든 일이 원만하게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p.42, 「적대적인 일터를 바꾸는 방법」 중에서

나는 직원들에게 언제나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데이비드의 자녀는 몇 명인가요?”
“칼의 큰아들은 지금 몇 살인가요?”
“헨리의 삶에서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인가요?”
“아담은 주말에 무엇을 하고 싶어 하나요?”
나는 이렇게 끊임없이 묻는다. 어떤 관리자는 내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며, 때로는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심지어는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 사항이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나는 그러한 마인드는 ‘차이’를 위해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원들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회사는 성장하기 어렵다. --- p.136, 「직원의 말을 경청하라」 중에서

미국 시애틀의 어시장 모퉁이에 보잘것없는 생선가게로 시작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오늘날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어시장으로 발돋움한 원동력은 비전에서 유래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world famous 회사가 되자!” 빚더미에서 간신히 벗어난 고작 34평 정도 되는 어시장이 어떻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시장이 될 수 있단 말인가? 모든 직원들이 부정적이었다.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바로 부정을 긍정으로, 위기를 기회로 볼 수 있는 안목의 차이다.

--- p.219,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꿈을 지향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전세계 1,000만 독자가 선택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실제 CEO가 밝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임파워먼트 이야기!


전세계 내로라하는 CEO들이 벤치마킹한 시애틀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Pike Place Fish Market’의 성공 노하우를 다룬 책이다. 보잘것없던 34평의 작은 생선가게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비밀을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CEO ‘존 요코하마’와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핵심 컨설턴트 ‘조셉 미첼리’가 상세하게 공개했다.

미국 시애틀의 어시장 모퉁이에 보잘것없는 생선가게로 시작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오늘날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어시장으로 발돋움한 원동력은 바로 ‘비전’에서 유래된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주요 배경이 되었던 회사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world famous 회사가 되자!’
이제 간신히 빚더미에서 벗어난 고작 34평의 어시장이 어떻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시장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모든 직원들은 부정적이었다.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바로 부정을 긍정으로, 위기를 기회로 볼 수 있는 안목의 차이다. 비틀스의 멤버 조지 해리슨은 ‘미래는 리더가 행동하는 만큼 열린다’고 말했다. 헬렌 켈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시력은 있되 비전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시도하기도 전에 안 된다고 생각하고 도전하기도 전에 한계선을 긋는다면 그 결과를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을까?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불가능을 가능성으로 반전시키는 역전 드라마가 있는 삶은 다이내믹하고 흥미진진하다.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은 단순히 생선을 팔아서 수익을 남기기보다 세계적인 명성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삶의 보람과 가치를 창조하는 데 더 큰 목적을 두었다. 세계적인 명성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이 되려면 우선 직원들이 세계적인 명성을 팔 수 있는 가슴 뛰는 비전을 가슴 속에 새겨야 한다.

조직의 비전이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비전은 하나의 공허한 슬로건으로 끝날 수 있다. 비전은 듣는 순간 3초 이내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주먹이 불끈 쥐어지며 입술이 깨물어지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의미심장하게 다가와야 한다. 이런 비전이야말로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들이 만들어가는 회사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비전(飛展)'이다. 사람들은 비전에 담겨진 숫자에 감동 받지 않는다. 예를 들면 '2015년 매출 15조 달성'이라는 비전을 듣는 순간 "야근해야 되겠네, 피곤하다. 휴일에도 출근해야 되는 게 아닌가"와 같은 비관과 자조 섞인 말을 하면서 비전을 듣는 순간 3초 이내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비전(非典)'이나 마음이 슬퍼지는 '비전(悲典)'으로 이해한다.
사람들은 숫자에 담겨진 의미에 감동 받는다. '2015년 매출 15조 달성'이 나에게 주는 의미심장함이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그 의미심장함에 마음이 움직이고 몰입이 되기 시작한다. 비전은 머릿속에 잠자고 있지 않고 가슴에 새겨져야 하며, 혼자 꾸는 헛된 꿈이 아니라 함께 꾸는 가능성의 꿈이어야 한다. 나는 내 가슴을 뛰게 하는 비전이 있는가? 내가 꿈꾸는 꿈의 목적지에 함께 가는 동반자가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아직도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 채 매일같이 틀에 박힌 생활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은 가슴 뛰는 비전을 직원들과 ‘어떻게’ 공유할 것인가, 직원들에게 ‘어떻게’ 임파워먼트할 것인가, 개인이나 기업이 늘 부딪힐 수 있는 갈등과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등의 문제에 시원한 답을 내려줄 것이다.

추천평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실제 CEO와 컨설턴트가 이 책에서 직접 공개하는 성공의 비결을 통해 우리는 일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뛰어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아이디어를 통해 개인과 기업이 성장하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켄 블렌차드(『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
매니저와 CEO들에게는, 다른 어떤 것의 변화보다 리더십이 더 요구된다. 그러나 존은 정반대로 행동했다. 그는 자신이 되고 싶은 존재가 되기로 결정했고, 위대한 목적을 지닌 자신의 비전을 이루기를 결심했다. 직원들에게 성과를 재촉하는 대신, 그들에게 영감과 동참을 권했다. 그 결과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의 변화는 더욱 강력하고 영구적일 수 있었다. 존은 이 중요한 메시지를 알리는 위대한 리더이다.
존 크리스텐슨(차트하우스 CEO, 비디오 ‘Fish!’의 제작자)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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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와의 만남]생선 가게에서 길어낸, 세계적인 명성의 차이를 만드는 법 - 『HOW? 물고기 날다』 유영만 교수
    [작가와의 만남]생선 가게에서 길어낸, 세계적인 명성의 차이를 만드는 법 - 『HOW? 물고기 날다』 유영만 교수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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