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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담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49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울산
직업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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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담
국내작가 종교 저자
1949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난 혜담스님은 부산 금정산 범어사에서 광덕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으며,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승가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해군군종법사 대위 전역하였고, 일본 불교대학 대학원에서 「대품반야경에 있어서의 반야바라밀 연구」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선우도량 공동대표,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장·재심호계위원, 불교신문 논설위원, 불광사 주지를 역임한 그는 현재 경기도 검단산 각화사 주지, 재단법인 대각회 이사를 맡고 있다. 역저서로 『반야경의 신앙』, 『대품반야바라밀경 상·하』, 『반야불교신행론』『한강의 물을 한 입에 다 마셔라』『방거사어록 강설』 등이 있다.
부산 금정산 범어사 출가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승가학과 졸업
해군군종법사 대위 전역
일본 불교대학 대학원 석사
선우도량 공동대표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장
재심호계 위원
불교신문 논설위원
불광사 주지
경기도 검단산 각화사 주지
재단법인 대각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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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부처님 말씀은 늘 ‘지금 바로 여기’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이야기하려는 진지한 시도이자, 일상과 수행 사이에 놓인 다리 위를 함께 걷자는 따뜻한 초대이기도 합니다. 특히 『우리들의 금강경 강의』는 학문적 해설을 넘어 수행의 현장에서 우러나온 통찰(洞察)로 경전을 다시 빛나게 합니다. 독자들에겐 경전의 새로운 문을 열어주고, 가르치는 이들에겐 성찰의 거울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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