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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승
鄭均勝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60년 03월 03일
출생지
전라남도 영광
직업
대학교수
작가이미지
정균승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국립군산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이며, (사)기본사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평생을 경제학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온 학자이자, ‘따뜻한 경제’를 꿈꾸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주류 경제학의 성장지상주의를 비판하며,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두는 경제 모델을 탐구하는 한편, 지역 현장을 누비며 기본소득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해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기후 위기라는 문명사적 전환기에서 ‘기본소득’이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자본주의를 지속 가능하게 할 유력한 대안임에 주목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으며,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뽑은 ‘2012 올해의 세계적 교육자(International Educator of the Year 2012)’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기본소득을 넘어 기본사회로』 『소비가 직업이다』 『내가 나로 살아갈 자유』 『왜라는 질문을 하고 어떻게라는 방법을 찾아 나서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 등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토지 분배의 정의』 『10배의 법칙』 『노동경제학과 노사관계론』 등이 있다. 이번 책은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기본소득 연구의 결정판으로, 이론과 현실, 정책과 비전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미래 설계도다.
원광대학교대학원 경제학 박사
군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지금 우리나라에는 1만 가지 이상의 직업이 있다. 그 중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이 반드시 있다. 꼭 하고 싶은 일도 반드시 있다. 정말 잘 할 수 있는 직업 또한 반드시 존재한다. 바로 그 안에 천직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라. 그래야 일이 재미있고 인생이 행복해진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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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미운 오리 새끼가 자신이 백조인 것을 모르듯이 우리 안에 있는 잠자는 자신감을 찾아주는 보물지도 같은 책이다.
  • 이원복 교수가 쓴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13 중국 1, 2』는 특유의 재치와 해학으로 얽히고설킨 중국의 역사를 만화라는 친근한 매개체를 통해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하게 기술했다는 점에서 내게 매우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중국의 근현대사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큰 수확이었습니다. 끊임없는 내란과 서구열강 및 일본의 무수한 침략 속에서 20세기에 중국이 왜 공산주의 노선을 취하게 되었으며, 특히 최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국가 간 영토분쟁에서 한국과 중국,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 중국과 미국의 이해가 서로 충돌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이 책은 상당한 도움을 줬죠. 그런 점에서 부모가 읽고 자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선생이 읽고 제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으로 선정하기에 이 책은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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