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초(超)자신감이 이끄는 삶
1장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두려움 슈퍼맨도 옷 갈아입을 시간이 필요하다 나를 벼랑 끝에 세워라 한계를 극복하는 순간 온전한 내가 된다 손해 볼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위험 요소를 줄이는 의식의 전환 결국엔 마주하면 이길 수 있다 우리는 두려움을 언제 느낄까? 2장 나를 당당하게 만드는 자신감 조물주는 1인 ‘1초 능력’을 주셨다 행운을 불러오는 노력의 힘을 믿어라 나를 리셋하자 자신감을 좀먹는 분노를 다스리자 릴렉스가 역발상을 불러온다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되자 멘토를 찾고 스스로 멘토가 되자 적응하려 하지 말고 즐겨라 프로세스를 예측하여 대비하라 계획은 틀리는 게 맞다 자신감을 유지하는 마음 지켜내기 여기, 단무지 더 주세요! 성공 확률 100%의 비결 ‘목숨 걸고 하는 것’ 잘못은 재빨리 인정하자 기간이 짧은 버킷 리스트를 만들기 헬퍼스 하이 3장 초자신감을 만드는 트레이닝 작은 성공의 기억을 쌓자 트라우마가 떠오르면 헤드뱅잉을! 자기 자신의 ‘찐팬’이 되자 기대치를 낮추자 몸짱으로 무장하자 어깨를 펴고 기합을 내질러라 피부를 관리하고 멋진 속옷을 입자 한 가지 발차기를 만 번 연습하자 상대방을 칭찬하자 날마다 조금씩 변화를 주자 나만의 마법 주문을 만들어 외우자 핸디캡을 개인기로 바꿔라 웃는 셀카를 찍자 몸이 시들면 열정도 시든다 매일 나를 가꾸자 돈 빌려주면 사람도 같이 잃는다 에필로그 왜 나를 시험에 들게 하나? |
|
살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나는 습관적으로 떠올리는 두 얼굴이 있다. 바로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다. 내가 애국주의자여서가 아니다. 나는 두 분의 사진을 자신을 독려하는 에너지로 활용한다.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자. 내가 힘들고 어렵게 생각하는 지금의 상황은 이 두 분이 당한 고초의 만분의 일도 되지 않는다’라고 다짐하곤 한다. 실제 내가 겪고 있는 현실의 어려움이란 이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히 견줄 수도 없다. 죽음에 이를 정도의 모진 육체적 고통과 그에 따른 정신적 고통은 내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
--- p.22 나는 가끔 건축 현장을 지날 때 ‘혹시 벽돌이 위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하늘을 올려다보며 현장 앞을 빠른 걸음으로 지나치곤 한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생각이 마음 한편에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많은 사람이 예기치 않은 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소식을 뉴스로 접하면서 내게만 요행이 있으리라고 믿을 수 없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런 내 모습을 남이 볼까 봐 마음이 쓰이기도 한다. 나의 이런 모습이 왠지 모르게 겁쟁이처럼, 쿨하지 못한 아마추어처럼 세상에 비칠까 우려되기 때문이다. --- p.40 사람과의 교류가 빈번해질수록 많이 부딪힐 수밖에 없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말도 있듯이 상호 이해관계가 상충할 때 다툼이 일어나는 법이고, 그럴 때마다 자신에 대한 실망이 분노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우리는 성인군자가 아니므로 감정을 조절하기 쉽지 않다. 자신감도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더 증폭되거나 감소하기도 한다.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듯이 타인에게 좋은 느낌을 줘야만 나의 에너지도 상승한다. 신경질적인 사람이 타인에게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경우는 만무하다. --- p.73 만일 누가 내게 가족을 제외하고 세상을 사는 데 꼭 필요한 존재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멘토’라고 답할 것이다. 자녀에게나 후배들에게도 나는 삶의 멘토를 꼭 한 명 정해놓으라고 당부한다. 멘토는 나의 고민과 현재 상황을 허심탄회하게 판단해줄 수 있다. 우리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학원에 다니는 것처럼 멘토는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세상살이에서 멘토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해줄 수 있다. --- p.89 자신감의 기초를 다지고 실천했다면, 이제 남은 것은 자신감을 평생 유지하고 보수하는 일일 것이다. 자신감은 얇디얇은 종이와 같아서 튼튼하게 다져놓았다 싶다가도 어느 순간, 생각지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면 종이가 찢어지듯이 해지기 십상이다. 건축물도 마찬가지다. 영원한 것이 없기에 시간이 지나면 비바람에 노후화가 진행되고, 옥상에서 물도 새고, 타일도 떨어지며, 온도 변화에 신축·팽창을 감당하지 못하고 크랙(crack)이 발생한다. 그래서 유지보수가 있는 것이다. 자신감도 같은 맥락이다. 어느 순간 하늘을 찌를 듯 자신감이 높아지다가도 일순간에 쪼그라들기도 하는 것이다. 그때마다 약해진 부위를 찾아 보수를 해주어야 성능이 유지되는 것이다. --- p.110 |
|
내 안의 용기를 끄집어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다양한 두려움들이 존재한다. 10대에는 친구와 싸우는 것에 대해, 대학 합격에 대해 20대에는 어느 직장을 가야 하는지, 제대로 살고 있는지, 30대에는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결혼생활은 어떻게 잘 헤쳐나가야 하는지 등 끝없는 고민들이 우리를 두려움에 맞서 싸우게 한다. 그 와중에 코로나19로 모두가 많은 제약을 받는 요즘, 기술의 발달로 마음속 깊은 곳에 ‘로봇’, ‘인공지능’이라는 막연한 두려움까지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인간이 설 자리는 정말 계속해서 줄어드는 걸까?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걸까?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보다는 내 마음을 더욱 당당하게 만들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때가 왔다. 그렇다면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반가워할 수 있다면? 당당함을 넘어 ‘초자신감’이라는 감정을 통해 나를 무장한다면 내 삶이 변하게 될까? 저자는 책을 통해 두려움의 메커니즘, 즉 작동 원리에 관해 설명한다. 그리고 두려움을 느낄 때 그 작동 원리 중 하나라도 제어할 줄 알게 되면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을 가장 성장시켜주는 건 결국 두려움일 것이고 많은 사람이 두려움에 지지 않길 바란다고 말한다. 두려움이 긍정으로 변하는 순간! 두려움에 지지 않는 내가 될 수 있다. 앞으로 나아가려는 나를 자꾸 멈칫하게 만드는 온갖 장애물과 감정에 맞서 싸워라. 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꾸면 인생의 변화가 다가온다! 1장은 우리가 두려움을 언제 느끼고,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에는 메커니즘이 존재하며, 두려움이야말로 인생의 큰 도움닫기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순간 자신감이라는 감정이 생기고, 긍정적으로 의식의 전환이 시작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2장은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과 자신감을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누구에게나 장단점은 있을 수밖에 없고, 나만의 장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불안함과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 감정조절법을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보면 자신감도 높아지고 그만큼 스스로 사랑할 수 있게 된다고 응원한다. 3장은 끝없는 고민과 불안감 속에서도 일상을 당당하게 잘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초자신감’을 갖는 법에 관해 설명한다. 작은 성취감은 성공으로 안내하고, 작은 성공은 큰 성공의 길로 안내한다고 말한다. 내가 나를 가꾸고 아끼는 것이야말로 자신감의 원천이며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칭찬하고 인정할 줄 알아야 진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
이 책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통해 새로운 기회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잘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마치 내가 겪었던, 내가 상상했던 경험 같아 많은 공감을 이룰 수 있었으며, 일종의 치유를 받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독자분들도 같은 마음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
|
나약한 소년이 어른이 되면서 겪는 온갖 고초 속에서 자신감을 찾아가는 여정을 마치 파노라마같이 재미있게 풀어냈다. - 성우 스님 (동국대학교 이사장)
|
|
미운 오리 새끼가 자신이 백조인 것을 모르듯이 우리 안에 있는 잠자는 자신감을 찾아주는 보물지도 같은 책이다. - 정균승 (군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
이 책에는 인생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특별한 저자만의 비법이 숨겨져 있다. - 이만형 (JC특우회 로컬회장)
|
|
전투에 나갈 때 총이 필요하듯이 이 책이 사회라는 전투에서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 고계곤 (원예농협조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