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범준
Lee Bum Joon 李範俊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지
서울
직업
기자
데뷔작
헌법재판소, 한국 현대사를 말하다
작가이미지
이범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논픽션 작가이자 사법 저널리스트이다. 서울대에서 헌법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에서 수학했다. 스티븐 브라이어 미국 연방대법관을 비롯해 세계 7개국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대법관과 재판관을 인터뷰했다. 경향신문 사법전문기자로 있으면서 대법원 사법농단 비리, 검찰 디지털 개인정보 무기한 저장, 대법원 전자법정 입찰 비리 등을 특종 보도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기자협회, 한국신문협회, 법조언론인클럽, 대한변호사협회, 서울지방변호사회, 민주언론시민연합 등에서 기자상을 받았다. 저서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거의 모든 것 1>(궁리, 2022), <일본제국 vs. 자이니치>(북콤마, 2015), 김영란 공저인 <김영란법, 김영란에게 묻다>(풀빛, 2017) 등이 있으며, 역서로 <이즈미 도쿠지, 일본 최고재판소를 말하다>(궁리, 2016)가 있다.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헌법학 박사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종합법정(法政)전공 실정법코스 헌법학 연구 과정 수료
전 경향신문 사법전문기자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누구라도 헌법을 말할 수 있게 알려주고 있다.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를 헌법의 눈으로 풀어서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헌법 고유의 논리를 잃지 않고 있다. 극단으로 치닫는 우리 사회가 따뜻한 헌법 토론으로 치유되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작품 밑줄긋기

재판소 9명 능력을 총합하면 2기가 1기보다 나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기 재판소의 다양성은 9명 개개인에게 없던 새로운 힘을 만들어냈다. 출신과 배경이 다른 재판관들이 모여 다양한 관점으로 토론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3기와 4기에서 인용하는 의견에 1기 사건이 많은 것도 이런 이유다. 1기 재판관들의 토론은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수준으로 격렬했던 것 같다. 퇴임 이후 2기, 3기 재판관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친목을 다지는 데 비해, 1기 재판관들은 한번도 만나지 않은 데서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중략) 앞으로는, 노무현 정부가 주입한 그런 강력한 연료가 헌재에 다시 주어질 가능성은 없다. 재판소는 이제 자체 동력으로 움직여야 한다. 동력은 다양한 재판관 구성에서 나오는 치열한 토론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