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청소년 상담 전문 정신과 의사이자 수차례의 개인전을 연 화가 이기도 하다. 오사카와 나라에 있는 ‘마음의 클리닉’ 원장으로 사춘기의 청소년부터 중장년층에 이르는 수많은 이들의 마음의 상처를 돌보아왔다. 지금은 현역에서 물러나 그동안의 임상경험과 다방면의 정신의학적 접근을 통해 인간의 마음의 기원에 대한 연구와 집필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능감 인간’(『全能感人間』, ミネルバ書房), ‘사람은 왜 마음의 병을 앓을까?’(『ひとはなぜ心をやむか』, 高文硏), ‘ 이지메의 심리구조를 풀어보자’『( いじめの心理構造を解く』, 高文硏) ‘사춘기, 마음의 병’( 『思春期、心の病』, 高文硏) 등 10여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