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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삼
崔洛杉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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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한양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좋은상품연구소 소장이다. 국가직무능력(NCS) 전문위원, 일학습병행제 외부학력 평가위원, 중소기업청 1인 창조기업 멘토, 강서시장 활성화 추진위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4차 산업 전문위원,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상품기획 멘토, 서울상생상회 상품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6년부터 CJ오쇼핑에서 상품기획자의 커리어를 쌓은 대한민국 1세대 상품기획자(Merchandiser)로서 패션과 명품 분야에서 상품기획자의 경력을 쌓았으며, 이후 화장품 업계와 식품업계로 업무영역을 넓혔다.

이마트, 롯데유통BU, 신세계그룹, GS리테일, 현대백화점그룹, 홈앤쇼핑, SK스토어 등 온오프라인의 현직MD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블로그를 통해 1,900여 명 미래 MD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KBS2 TV <대단한 레시피> 상품 평가위원, 어촌뉴딜300 자문위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평가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수산가공상품수출진흥협회(KOMPPA)를 만들어 초대 기술고문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농식품 상품기획 필독서로 알려진 『대한민국 농가농촌을 위한 상품기획의 정석(2019), 『CSV, 기업은 어떻게 공유가치를 만들 수 있는가』(2017), 『써먹는 MBA』(공저, 2013), 『아이엠 MD』(2013), 『잘 나가는 MD』(2010), 『MD WHO & HOW』(2008), 『홈쇼핑으로 대박터뜨리기』(2004) 등을 집필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기 것을 꺼내놓는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지만 한편 부담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도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때로는 난감해집니다. 이야기꾼인 김지연 소장님의 ‘엿츠’ 창업 이야기는 마치 여행기나 모험담처럼 들립니다. 그가 이 일을 어렵게만 느끼지 않았고, 수익 창출만을 목표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간에 가득한 웃음과 울음, 전진을 위한 다짐이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이미 선진국의 반열에 선 대한민국에서 작은 기업이 작은 아이템으로 시작한다는 것은 벼랑 끝에 서는 것 같은 일입니다. 김지연 소장님이 엿츠와 함께 달려온 10여 년간 실패와 성공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며 만든 이야기가 뒤를 잇는 창업자들에게 디딤돌과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품 밑줄긋기

버*리 2013.04.19.
절박함은 본인에게서 나와야 합니다. 말로만 절박한 거는 아무 소용없어요. 희망은 특정한 과목이나 학교 성적의 숫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는 자세, 배우려는 습관, 궁금한 것을 참지 못하고 밤을 새워 파고드는 열정에 있습니다. 학교 점수는 그게 표현되는 숫자일 뿐이에요. 그런 열정이 본인에게 있어야 하고 그걸 발견하지 못하면 아쉽지만 가망은 별로 없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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