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으며, 15년 전부터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에서 살고 있다. 작가이자 문학 비평가이며 신문기자인 도밍게스는 책이 인생을 바꿔놓는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그의 대표작 『위험한 책 La Casa de Papel』의 화두이기도 하다. 2002년 이 작품으로 반다 오리엔탈 국립소설가 상(Premio Nacional de Narradores de la Banda Oriental) 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바르가스의 우물』(1985),『까만 자전거』(1991), 『밤의 건설』, 『후안 카를로스 오네티의 삶』(199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