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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찌아노 테르짜니
Tiziano Terzani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38년 09월 14일
사망
2004년 07월 28일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티찌아노 테르짜니
해외작가 문학가
1938년 이탈리아 피렌체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피사 고등 사범 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리즈 대학에서 국제법으로 석사 학위를 땄다.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하크니스 재단 장학생으로 2년 동안 중국학을 공부했고, 1972년부터 97년까지 독일의 세계적인 시사 주간지 「슈피겔」의 특파원으로 싱가포르, 홍콩, 베이징, 도쿄, 방콕, 뉴델리에 주재하면서 베트남 전쟁, 캄보디아 내전, 문화 혁명 이후의 중국 등 아시아의 격동적인 현장을 누볐다.

기자 일을 그만둔 뒤에는 한동안 히말라야에 들어가 영성 수련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다시 한 번 회전목마를Un altro giro di giostra』(2004)이 유럽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 외에도 『표범의 가죽』(1973), 『자유』(1975), 『금지된 문 뒤에서: 중국 기행』(1985), 『날개 없는 비행』(1995), 『아시아에서』(1998), 『반전(反戰) 편지』(2002) 등을 썼으며, 2004년 7월(66세) 이탈리아 오르시냐 산골 별장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피사 고등 사범 학교 법학과 졸업
영국 리즈 대학 국제법 석사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중국학 전공
독일 시사 주간지 「슈피겔」 아시아 특파원
내가 옹호하는 혁명은 딱 하나뿐이야. 쓸모가 있는 유일한 것, 그것은 자기 내면을 변화시키는 혁명이야. 그 이외의 혁명이 어떻게 끝나는지는 지금까지 충분히 겪었어. 모든 게 반복될 뿐이야. 문제는 근본적으로 인간 본성으로부터 시작해. 인간이 변하지 않으면, 인간이 질적 도약을 이루지 못하면, 물질에 대한 지배를 계속 추구하고 이윤과 사리사욕을 포기하지 않으면, 모든 게 영원히 반복될 뿐이야. 네 마음껏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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