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구체는 트렌드헌터의 창립자로, 그 스스로 이미 최고의 트렌드 헌터다. 트렌드헌터는 월 1,000만 회 이상의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월 500만 달러 이상의 광고를 수주한다. 오바마 선거 진영에서도 트렌드헌터의 헌터들을 대상으로 자주 캠페인과 광고를 진행했다. 또한 3만 명 이상의 트렌드 헌터들로 구성된 그의 글로벌팀에서는 최신 마이크로트렌드과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콘셉트만 선정해 ‘프리미엄 트렌드 리서치’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의 조회수만 1억 회를 넘어섰을 정도다. 최근에는 ‘트렌드헌터TV’를 론칭하고 직접 진행하고 있다. 제레미 구체는 모니터그룹(Monitor Group)의 경영컨설턴트로도 활동, '포춘' 선정 50대 기업 및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했으며, 캐피털원(Capital One)의 최연소 비즈니스 이사 겸 혁신 리더로도 활동했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조연설가 중 한 명이며, 경영 컨설팅 및 성공적인 웹2.0 비즈니스 모델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에서 혁신을 이루어내는 방법에 대해 새롭고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신세대 트렌드 비즈니스 전문가로서 미디어 활용 기술이 탁월한 그는 유력 언론들로부터 “새로운 부류의 트렌드 스포터”(가디언), “예언자”(글로브앤메일) 그리고 “쿨의 최전선”(MTV)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