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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한수산
韓水山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6년 11월 13일
출생지
강원도 춘천
직업
교수, 소설가
데뷔작
사월의 끝
작가이미지
한수산
국내작가 문학가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고,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사월의 끝」이 당선되고 1973년 한국일보 장편 소설 공모에 『해빙기의 아침』이 입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 소설 『부초』, 『유민』, 『4백 년의 약속』, 『푸른 수첩』, 『말 탄 자는 지나가다』, 『욕망의 거리』, 『군함도』, 산문집 『우리가 떠나온 아침과 저녁』, 『한수산의 순교자의 길을 따라 1·2·3』, 『꽃보다 아름다워라, 그 이름』 등이 있다. 오늘의 작가상, 현대문학상, 채만식 문학상, 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세종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72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 「사월의 끝」 당선
경희대 영문과 졸업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삶은 시간이라는 사막을 가는 것이다. 꿈꾸는 일에는 늦음이 없다

수상경력

1977 오늘의 작가상 『부초』
1984 제4회 녹원문학상
1991 제36회 현대문학상
2017 가톨릭문학상 『군함도』
2017 채만식문학상 『군함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조양욱은 한일 사이에 놓여 있는 언어의 징검다리다. 우리가 그를 소중하게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오랜 시간 일본 탐구와 지속적인 응시를 통해 이뤄진 적확한 진단 속에서 농익어 우러나온 글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는 그의 책을 읽노라면 어느 새 일본이 바로 옆에 있는 것 같다. 그의 글에는 ‘오늘의 일본’을 감지할 수 있는 기상도가 있다. 우리는 그의 일기예보를 믿고 우산을 준비해도 좋으리라. 키워드로 일본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하나의 상큼한 문명 비평서이기도 하다.
  • 작가가 된 후, 정갈한 단편을 발표해 오던 그녀가 두 번째 장편을 내놓습니다. 저자의 아름다운 심성이 장편의 서사 안에 어떻게 교직되어 있을까. 문장을 너머 그 뒤를 흐르고 있는 저자의 가슴에 귀를 기울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가 인터뷰

  • 사랑, 희망 같은 추상명사들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듭니다 - 한수산
    2003.08.17.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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