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성현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최성현
국내작가 번역가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돈이 필요 없는 나라』 『나무에게 배운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과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래서 산에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와 같은 책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서정홍의 시는 쉬워서 좋다. 이번 시들도 어김없이 쉽다. 아마도, 아니 틀림없이 그는 이세상에서 가장 쉬운 시를 쓰는 시인이리라. 눈이 잘 안 보이는 며느리를 얻으며 쓴 시 16편은 가슴에 저몄다. 최고의 산문시였다.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아주머니 청년의 이야기를 받아 쓴 시도 좋았다. 단숨에 다 읽고 곁에 두었다. 이제부터는 한 수 한 수 천천히 읽어 볼 생각이다.

작가 인터뷰

  • “자연은 최고의 경전” 낮은 마음으로 옮겨 적는 자연의 살림과 말씀
    2024.04.18.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생명의 농업' 읽은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흰*리 2010.04.23. 오후 9:28:55
  • 안녕하십니까? 생명의 농업에 관해 알고 싶어 하고,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해서 생활하고자 하는 박용순(57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책을 구입하려고 했더니, 모두 품절이군요. 발간한 도서 중에서 '산에서 살다', '짚 한오라기의 혁명', '잡초의 전략', '생명의 농업' 등을 탐독하고 싶습니다만 마땅하지가 않네요. 여하튼 답답하여 이렇게 한 줄 올립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울에서 박용순 보냄.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흰*리 2010.04.23. 오후 9: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