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을 위한 기독교 사역 단체인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의 설립자이자 뛰어난 대중강사이며 저술가이다. 『나의 연인, 주님과의 친밀한 사귐』을 포함하여 서른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남편 켄(Ken)과 함께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에서 살고 있다.
“사고로 목이 부러지고 몇 년 후, 하나님을 속속들이 알고 싶었다. 이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누군가 두꺼운 신학책을 선물했다. 읽었지만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이 좋은 책이 그때도 있었다면! 케빈 드영은 우리가 믿는 기본 사항을 한데 모아 꼼꼼하지만 깔끔하고 보통의 신학책보다 훨씬 가벼운 책을 냈다. 아픔을 겪는 내내, 이 중요한 교리의 반석은 내게 언제나 위로가 되었다. 둘도 없는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사고로 목이 부러지고 몇 년 후, 하나님을 속속들이 알고 싶었다. 이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누군가 두꺼운 신학책을 선물했다. 읽었지만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이 좋은 책이 그때도 있었다면! 케빈 드영은 우리가 믿는 기본 사항을 한데 모아 꼼꼼하지만 깔끔하고 보통의 신학책보다 훨씬 가벼운 책을 냈다. 아픔을 겪는 내내, 이 중요한 교리의 반석은 내게 언제나 위로가 되었다. 둘도 없는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