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이.특목고 가서 서울대가고 의사, 변호사 되는 게 꿈이다.그러던 어느 날진진이는 이모의 꿈꾸는 집에 일주일 생활을 하게된다.두레박, 거위, 제비, 책들 등등 모두가 말을 하는 세상에 살면서 진짜 꿈을 찾는다분홍눈으로 눈사람 만들기!진진이는이모와 벚꽃나무의 도움으로 꿈을 실현하고 새로운 꿈을 행하기 위해 돼지저금통을 털어 화난엄마를 등뒤로 자전거를 타고 서점으로 향한다꿈은 거창할 필요가 없다.곁에 있는 것 모든 것이 꿈이다.꿈은 이루는 과정이 더 아름답다.나는 생각한다.이 책은 아이들도 봐야하지만 그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가 필독해야 할 책이다.아이가 책 속 진진이처럼 행동하는 것엔 현실적 한계가 크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