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모자 보았니?
양장
신운선 글 정지윤 그림
문학과지성사 2025.12.05.
가격
14,000원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문지아이들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申雲仙

20년 넘게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강의를 하고 있다. 제12회 마해송문학상과 2019년 아르코 문학창작지원금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동화 『해피 버스데이 투 미』와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가 있고, 청소년 소설 『두 번째 달, 블루문』과 앤솔러지 『A군의 인생 대미지 보고서』 등이 있다.

신운선의 다른 상품

그림정지윤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려서 달리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른이 될 때까지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 하여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떠났다. 도보 여행 이후 자신이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지금은 집 밖을 잘 떠나지 않고 있다. 여행 중 들렀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산과 더불어 그림 그리며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전 2권) 『거북이마을 이야기』(전 4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다 콩이야』 『이모의 꿈꾸는 집』 『줄 타는 아이 어름 삐리
어려서 달리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른이 될 때까지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 하여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떠났다. 도보 여행 이후 자신이 여행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지금은 집 밖을 잘 떠나지 않고 있다. 여행 중 들렀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산과 더불어 그림 그리며 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전 2권) 『거북이마을 이야기』(전 4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다 콩이야』 『이모의 꿈꾸는 집』 『줄 타는 아이 어름 삐리』 『세종대왕을 찾아라』 『콩 세 알 팥 세 알』 등이 있다.

정지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2g | 230*257*10mm
ISBN13
97889320449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바람에 날아가 버린 모자를 찾으러 나선 레미의 숲속 모험

엄마, 아빠와 함께 밤을 따러 숲에 가기로 한 레미는 집을 나서기 전 여러 모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모자를 골라 씁니다. 지금까지 레미의 즐거운 추억에 함께한 모자이지요. 하지만 숲에 도착하자 갑자기 바람이 불어 모자가 어디론가 훌쩍 날아가 버립니다. 모자가 날아간 쪽으로 발길을 옮긴 레미는 당근을 캐던 토끼, 꿀을 모으던 곰, 겨울을 준비하며 도토리를 줍던 다람쥐를 차례로 만납니다. “안녕? 내 모자 보았니?” 인사를 건네는 레미에게 세 동물 친구는 자신의 일에 열중하느라 모자를 보지 못했지만 바람이 분 방향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자 레미는 토끼와 곰과 다람쥐를 도와 당근을 뽑고, 꿀을 단지에 모으고, 도토리를 주워 다람쥐 집에 넣어 줍니다. 고마운 마음을 담아 동물들이 당근과 꿀과 도토리를 건네자 레미도 자기가 주운 밤을 세 동물 친구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서로 돕고 나누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즐거움, 베푸는 기쁨, 배려하는 마음을 한껏 느낀 레미는 더없이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

잃어버린 모자를 찾지 못해 아쉽기도 했지만 레미는 숲속 친구들을 만나서 기쁘고 좋습니다. 하지만 레미를 그대로 보낼 수 없었던 토끼에게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다 같이 힘을 모아 레미에게 모자를 만들어 주자고 제안합니다. 토끼, 곰, 다람쥐는 나뭇가지를 엮고 방울꽃, 해바라기, 곰취꽃, 나리꽃 등 형형색색 숲속의 재료들로 세상에 하나뿐인 모자를 만들어 레미에게 선물합니다. 바람에 날아간 모자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특별한 모자를 선물 받은 레미는 엄마 아빠에게 얼른 모자를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숲속에서 잃어버린 자신의 모자를 잘 사용하고 있을 동물들을 상상하며 행복해합니다. 주인공 레미가 각각 다른 일을 하고 있던 동물 친구들을 돕고, 동물 친구들이 레미를 위해 함께 모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는 서로 다른 존재에 대한 긍정하는 힘을 키워 줄 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고받는 것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2,600원
총 1개 12,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