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반달이 뜨면 열리는 몬스터 캠핑장 2
천년의 원수 양장
정주영김현민 그림
비룡소 2026.09.29.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난 책읽기가 좋아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목차

1. 다시 몬스터 캠핑장으로!
2. 천 년의 원수
3. 팽팽한 대결
4. 최고를 가려라!
5. 두근두근 계곡을 건너서
6. 똥, 똥, 별의별 똥
7. 몰래 온 손님
8. 환상의 짝꿍

『괴물 손님 사전』은 누구 것일까?

저자 소개 2

인하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가 되어 어린이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2015년 『공룡아빠』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2016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2023 아르코문학창작 기금 발표지원에 선정되었다. 일상의 틈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날마다 모험을 떠난다. 『몬스터 캠핑장』으로 제13회 비룡소 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4학년 2반 뽀뽀사건』, 같이 쓴 책으로 『셧다운』, 『점프점프 하늘킥』 등이 있다.

정주영의 다른 상품

그림김현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찍이 유럽으로 시장을 넓힌 대한민국의 만화가.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어릴 때 꿈을 찾아 만화가가 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도서전에 출품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 출판사에서 『Archibald 아치볼드』라는 모험 만화를 만들고 있다. 인간이 아닌 괴물이나 신기한 캐릭터 등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몸은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머릿속은 항상 우주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 히치하이커. 『몬스터 캠핑장』,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시리즈와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시리즈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현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52*210*13mm
ISBN13
978894916272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몬스터 캠핑장 2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2*13*21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천 년 동안 싸워 온 누에 괴물들이 캠핑장에?
몬스터 모험단과 떠나는 기상천외 코믹 어드벤처

이번 2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몬스터 손님 ‘아차’와 ‘어라’는 천 년째 숙명의 라이벌인 누에 괴물이다. 누가 더 뛰어난지 가리지 못해 천 년 동안 싸워 온 둘은 캠핑장에 도착해서도 다툼을 멈추지 않는다. 캠핑장을 엉망으로 만들며 달리기 시합을 벌이는가 하면, 실 쏘기 대결부터 캠핑장을 통째로 먹어 치울 듯한 먹기 대결까지 이어가며 소란을 피운다.
두 괴물이 주인공 햇님이에게 “누가 더 최고인지 가려 달라”며 사랑하는 캠핑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자, 햇님이는 둘의 경쟁심을 역으로 이용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기로 결심한다.
햇님이와 몬스터 모험단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모험은 그야말로 기상천외하다. 누에 괴물들이 몸속에서 뽑아낸 ‘야광 반짝실’로 슬라임, 구름, 트램펄린 코스가 연결된 환상적인 다리가 완성되고, 먹기 대결 중에는 ‘버럭이의 우박 코딱지’가 들어간 초대형 왕김밥이 탄생하는 등 톡톡 튀는 상상력과 즐거움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천 년의 원수’가 ‘환상의 짝꿍’으로
“누군가 빛난다고 해서 내가 어두워지는 건 아니잖아.”

이번 이야기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눈앞의 경쟁에 빠져 서로를 깎아내리던 두 괴물이 자신의 어두운 미래 모습을 마주하고 마침내 서로를 인정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캠핑장에 몰래 온 손님은 누에의 미래 모습인 나방들. 고치 이전의 기억이 없던 나방들은 자신들의마음이 어두운 이유를 찾아 과거로 찾아왔고, 몬스터 캠핑장에서 여전히 싸우고 있는 누에 자신들을 목격한다. 햇님이는 아차와 어라가 서로 빛나고 싶은 마음에 다투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실을 합쳤기에 한층 더 튼튼하고 아름다운 다리를 만들 수 있었음을 깨닫게 해 준다. 경쟁보다는 협동이, 나보다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얼마나 눈부신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