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관련 기업법 전문 변호사. 포커 선수이기도 하다. 『토너먼트 포커와 병법(Tournament Poker and the Art of War)』 『필승 비즈니스를 위한 포커 전략(Poker Strategies for a Winning Edge in Business)』 등 포커에서 뽑아낸 필승의 전술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비즈니스 전략서를 집필했다. 어려서부터 경쟁심이 강했던 그는 ‘이기고 싶다’, ‘누구보다 인정받고 싶다’는 승부욕에 빠져 인간관계를 그르치는 등 다양한 실패를 경험하며 성장했다. 승패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그는 자신의 부정적인 성격, 즉 승리를 향한 원초적인 욕망과 호전성을 긍정적으로 활용해 승자독식사회인 월스트리트에서 잘나가는 변호사로 성공할 수 있었다. 경쟁심을 다스리는 것이 평생의 화두였던 그는 『경쟁의 심리학』에서 ‘경쟁심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격적인 탐색을 시도한다. 그는 모든 인간이 경쟁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요인을 과학적 근거들을 통해 분석하고, 스포츠, 학교, 정치판, 직장 등 일상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경쟁 사례들을 통찰한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경쟁본능’을 인생의 ‘성장동력’으로 삼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