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철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76년 02월 00일
출생지
마산
작가이미지
박철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76년 2월생.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저널리스트를 비롯해 무척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페이스북에서 ‘노가다 뛰는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경향신문] 과 [한국일보]에 기명칼럼을 썼다. 현재는 인테리어 업체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서울신문]에 「박철현의 이방사회」, [오마이뉴스]에 「도쿄스캔들」을 정기 연재하고 있다.

아내 미와코와의 결혼 과정을 그린 『일본 여친에게 프러포즈 받다』, 네 아이의 육아 과정을 담담하게 적어나간 『어른은 어떻게 돼』, 힘겹지만 행복한 삶과 일의 경험담을 그린 『이렇게 살아도 돼』 등의 에세이를 거쳐, 『화이트리스트』로 소설가로도 데뷔했다. 매일 일정 정도의 글 쓰는 것을 의무로 생각하는 ‘능동적 활자중독자’이기도 하다.
2001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졸업
2003 오마이뉴스 일본 통신원
2006 오마이뉴스 일본판 TV 팀장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어떤 이들은 우리가 일본의 다음 총리까지 알아서 뭐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 분들은 안 읽어도 된다. 계속 고이즈미 신지로를 ‘펀쿨섹’이라 즐기며 살아가도 된다. 하지만 ‘앞으로 한일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 안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베 총리를 제외한 나머지 여덟 명 중에 차기, 차차기 총리대신이 반드시 나오기 때문이다. 한일 양국 과거사의 올바른 이해와 미래의 평화로운 공존은 이성과 팩트에 기반을 둔 지일知日을 통해서만 실현된다. 『일본의 내일』은 지일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저작이다. 21세기 현대 일본과 ‘포스트 아베’가 궁금한 분들은 반드시 손에 들기를.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