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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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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증권회사 애널리스트로 일해왔다.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리서치센터를 거쳤다. 기관 투자가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수차례 선정됐지만, 불특정 다수의 개인투자가들과 교감하는 데 더 큰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자본시장에서 일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흥망성쇠를 목격했다. 투자는 과학이기도 하지만, 자연과학처럼 기계적 인과율이 작동하는 분야는 아니다. 투자자의 애티튜드와 운도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인이다. 물밀듯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하고 싶던 차에 존경하는 선배와 의기투합해 이 책을 쓰게 됐다. 글을 쓰는 동안 즐거웠다. 읽는 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 이상의 미덕은 없다. 이 책이 나왔던 50년 전도 그렇고 요즘도 그렇다. 왕년 종목들의 시세 이야기가 많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작가의 통찰은 깊이가 있고 위트도 있다. 장기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멘털 관리법도 매우 유익하다.
  •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늘 낯설어 보이지만, 역사 속에서 반복되는 규칙성이 내재되어 있기도 하다. 특수성에 가려진 보편성을 파악하는 것이 투자자의 능력이다. 시장의 수많은 사이클을 경험하면서 투자자들의 흥망성쇠를 목격한 한국 최고의 이코노미스트가 풀어낸 귀한 통찰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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