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나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어릴 적 꿈을 따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아름다운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혼자서 글을 쓰기도 하지만, 교사이자 작가인 남편 다니엘 마티바와 딸 주느비에브와 공동 작업으로 책을 쓰기도 한다. 지금까지 수십 편의 소설을 썼고, 1992년 『괴상한 녀석』으로 모니크 코리보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퀘벡 아동작가협회 창립 위원이고, 현재 몬트리올에서 살고 있다. 청바지를 즐겨 입고, 조용히 새를 관찰하며 장미정원 가꾸기를 좋아한다. 쓴 책으로 『아리안느의 롤러스케이트』 『구스타브와 아틸라』 『자유의 기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