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영화, 드라마, 라디오 MC 등 다방면에서 폭넓게 활동. 2008년 '오토코마에'로 큰 인기를 얻고 2009년 여름 NHK의 사극 '오토코마에 2'에 출연했다. 꽃미남 아이돌 배우 일색인 일본 연예계에서 정통 연기파 배우로서 올 한 해에만도 성룡 주연의 '신주쿠인시던트'를 비롯 '20세기 소년 최종장 : 우리의 기', '악몽의 엘리베이터' 등 십 여 개가 넘는 작품에 출연,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차세대 일본 영화계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