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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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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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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원자핵공학과 졸업 후 미국 남가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를 마쳤으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비자카드, EDS, 아메리칸 항공, 독일 아마데우스(Amadeus), 오라클 본사에서 근무했다. 1996년 귀국하여 한국오라클 컨설팅본부 이사, 시벨코리아 지사장, SAS코리아 부사장, 딜로이트 컨설팅 파트너, 언스트앤영 컨설팅 본부장, 미래읽기컨설팅 대표 컨설턴트, 한국 테라데이터 부사장, 국방과학연구소 빅데이터 PM으로 수백 개 기업의 경영 및 IT 컨설팅을 담당했다. 빅데이터와 AI 분야 전문가로 국내 대기업 및 공공 기관, 각종 콘퍼런스에서 강의하며 다양한 매체에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AIBB LAB 대표 및 빅데이터전문가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AIST 김재철 AI대학원 CAIO(Chief AI Officer) 과정 책임교수로 임하고 있다.
기업 CEO가 코딩을 할 수 있어야 AI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고, 그래야 기업과 조직이 산다는 신념을 가지고 한국 최초로 'CEO를 위한 AI 코딩 강의'를 6년째 해오고 있다.

대표 저서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스》 대청, 1999
《공피고아》 쌤앤파커스, 2010
《빅데이터로 일하는 기술》 한빛미디어, 2014
《IT 전문가로 사는 법》 한빛미디어, 2016
《AI로 일하는 기술》 한빛미디어, 2022
《챗GPT시대 기업이 살아남는 법》 리코멘드, 2023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원자핵공학과 졸업
미국 남가주 대학교 컴퓨터공학 석사
미래읽기컨설팅 대표
기업의 조직문화는 '인간관계의 과학'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사람이 누구를 좋아하고, 미워하고, 승진시키고, 내보내고 하는 모든 일들이 과학적인 논리를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피고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최윤석 저자의 새 책을 반갑게 읽었습니다. 기술을 설명하는 내내 사람과 조직의 문제를 놓치지 않는 시선에서 '역시 최윤석이다'라고 느꼈습니다. 한국오라클 시절과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AI에게 일을 맡기려면 사람은 먼저 자신의 일에 대한 문제 정의를 제대로 해야 합니다. 무엇을 달성하려는지,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어떤 결과를 받아들일 것인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 질문을 조직의 실제 결정으로 연결합니다. 첫 프로젝트를 고르는 기준부터 사람의 승인과 책임, 실패했을 때 멈추는 조건까지 꼼꼼하게 짚어줍니다. 책에 담긴 체크리스트를 팀원들과 함께 채워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조직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AI를 사용하며 얻은 경험을 조직의 지식으로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에이전트가 잘한 일과 실패한 일을 검토하고, 그 교훈을 업무 규칙과 판단 기준에 반영해야 다음 실행이 나아집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일한 경험을 축적하는 능력이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그 능력을 조직 안에 어떻게 만들어갈지까지 안내합니다.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일이 많아질수록, 사람은 목표와 권한, 책임을 더욱 세심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AI 도입을 이끄는 리더와, 자신의 업무를 AI와 함께 새롭게 설계하려는 실무자께 이 책을 권합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가 AX 실무의 한복판에 직접 서 있었다는 점입니다. 컨설턴트의 보고서도, 학자의 이론서도 아닙니다. 그룹 전사 AI 플랫폼을 맨손으로 만들고, 세 번의 메이저 버전을 갈아엎으며 챗봇을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계정은 발급했는데 사용률은 10%대에 머무는 냉정한 현실 앞에서 고민했던 사람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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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ghat gpt에 열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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