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자이며 저널리스트이다. 『배니티페어(Vanity Fair)』의 편집장으로 일했으며,『슈테른(Stern)』『슈피겔(Spiegel)』『쥐트도이치차이퉁-잡지(SZ-Magazin)』『벨트 암 존탁(Welt am Sonntag)』 등의 독일 유력 언론에 칼럼을 기고했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며 자유기고가로서 『배니티페어』와 『모너클(Monocle)』 등의 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정규직과 프리랜서를 오간 그의 이력이 말하듯, 이 책의 주제는 그의 삶의 주제이기도 하다. 관련 홈페이지는 www.morgenkommichspaeterrein.de와 www.markusalbers.com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