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안병률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출판인, 종교인
작가이미지
안병률
국내작가 번역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창비, 민음사 등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북인더갭을 운영하면서 번역작업을 하고 있다. 카프카와 첼란, 무질의 작품을 즐겨 읽었으며, 글도 쓰지 않으면서 늘 심각하기만 한 탓에 ‘글 안 쓰는 카프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논문으로 「로베르트 무질 ‘특성없는 사람’ 연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곰스크로 가는 기차』,『신은 낙원에 머물지 않는다』가 있다. 현재 일산의 한 교회에서 가정교회 목자와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59
두꺼운 안경 너무 반은 기쁘고. 반은 슬픈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눈빛으로 그는 나를 바라보았다. 마치 눈앞에 있는 사람은 지금이 그가 아니라 젊은 시절이 그인 듯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