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교수이자, 원광대학교 대학원 한국문화학과 주임교수이다. 정전과 대종경, 서화와 도교사상의ㅡ이해 등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동양의 수양론』, 『소태산과 노자, 지식을 어떻게 보는가』, 『중국철학사』, 『원불교와 동양사상』, 『정전풀이』, 『대종경풀이』, 『정전변천사』, 『원불교 해석학』, 『성직과 원불교학』, 『정보사회와 원불교』, 『지식사회와 성직자』, 『견성과 원불교』 외 다수가 있다.
사주명리는 액막이용 부적이 아니다. 미신도 아니며, 구태의연한 ‘유물’도 아니다. 나와 타인 그리고 미래와 인생을 탐구하는 인문학이다. 이 책은 사주명리의 기본 원리와 개념들을 지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찬찬히 단계를 밟아 나가는, 단단하게 설계된 입문서다. 입문서는 많아도 정확하게 끝까지 안내하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그 일을 해냈다. 사주명리 입문서를 읽다 포기한 적 있는 독자라면 안심해도 좋다.
사주명리는 액막이용 부적이 아니다. 미신도 아니며, 구태의연한 ‘유물’도 아니다. 나와 타인 그리고 미래와 인생을 탐구하는 인문학이다. 이 책은 사주명리의 기본 원리와 개념들을 지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찬찬히 단계를 밟아 나가는, 단단하게 설계된 입문서다. 입문서는 많아도 정확하게 끝까지 안내하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그 일을 해냈다. 사주명리 입문서를 읽다 포기한 적 있는 독자라면 안심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