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기초 편〉
1장. 만세력 2장. 음양오행 3장. 천간, 순수한 하늘의 뜻 4장. 지지, 땅에서 이루는 조화 5장. 사주명리의 모든 것, 십신 2권 〈심화 편〉 1장. 십신의 심화 생과 극으로 살펴본 십신 왕상휴수사 식상이 많은 사주의 특징 식상이 부족한 사주의 특징 재성이 많은 사주의 특징 재성이 부족한 사주의 특징 관성이 많은 사주의 특징 관성이 부족한 사주의 특징 인성이 많은 사주의 특징 인성이 부족한 사주의 특징 비겁이 많은 사주의 특징 비겁이 부족한 사주의 특징 2장. 천간과 지지의 상호 작용 간지의 본질과 회전 천간의 본질과 극 천간의 합 지장간과 지지 지지의 상호 작용 천간과 지지 3장. 자리의 의미 근묘화실 연주 월주 일주 시주 T존 거리의 작용 통근과 투간(투출) 4장. 길흉화복과 균형 힘의 균형과 일간 용신이란? 비겁이 많은 사주의 용신 식상이 많은 사주의 용신 재성이 많은 사주의 용신 관성이 많은 사주의 용신 인성이 많은 사주의 용신 5장. 용신의 활용 용신의 목소리 희용기구한 용신의 종류 용신의 작용력을 확인하는 방법 용신을 삶에서 활용하는 방법 6장. 운의 적용 운의 이해 운의 종류 대운의 의미와 적용 세운의 의미와 적용 운의 자리와 작용 대운과 세운의 결합 |
현묘의 다른 상품
|
《도덕경》에서 명리로!
중학교 국어 교사였던 현묘가 명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30대 초반 《도덕경》에 반하면서다. 특히 《도덕경》에 나오는 ‘현묘玄妙’란 표현에 끌렸다. 현묘를 활동명으로 쓰게 된 이유다. 현묘는 동양철학의 이치를 삶의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고민했고, 사주명리의 체계와 이론에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후 지금까지 사주명리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원광대 한국문화학과 사주명리 전공 박사 과정도 수료했다. 《명리》 저자 강헌의 말처럼 “젊고, 진지하고, 따듯한 시선”으로 사주명리에 대한 여러 오해를 바로잡고 사주명리의 본질을 알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현재 현묘는 인문학 및 명리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 이도〉를 열어 사이비 종교처럼 오해받고 깎아내려진 명리를 통찰과 상담의 도구로 재정립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또한 명리상담센터 〈파이브시즌스〉를 창립해 사주 상담가들도 양성하고 있다. 나를 알아야 인생이 바뀐다! 명리는 무엇일까. 고통과 불행을 핀셋으로 골라낼 수 있게 돕는 도구가 아니다. 명리는 내가 누구인지 묻고 알게 하며,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이 없듯이 고통만 계속되는 삶은 없다. 좋았다 나빴다 하는 것이 인생이다. 행복할 때는 불행을, 불행할 때는 또한 행복을 곁에 두며 균형을 잡아 가는 것이 인생이고, 그 균형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조언하는 것이 명리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조건에서 불완전한 기운을 타고 태어났고, 완전한 행복에 도달하는 길은 멀다. 게다가 사주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절대 바꿀 수 없다. 비록 그렇더라도 자신만의 기운을 이해할 수 있다면 행복/불행이라는 이분법에서 벗어나 자신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후 살아갈 방향도 모색할 수 있다. 내 사주에 많은 기운은 무엇이고, 용신은 무엇이며, 대운의 방향성은 무엇인지 앎으로써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 저자의 말을 마음에 새기고 새해 병오년을 시작하면 어떨까. 고품격 양장 세트인 리미티드 에디션을 자신에게 혹은 지인들에게 선물하면서 말이다. |
|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초중고는 기본이고 대학, 대학원까지 간다. 학교 문을 나선다고 교육은 끝나지 않는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교육에 바쳤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나는 왜 괴로운가? 행복해지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가? 욕망은 거품처럼 부글거리고 정보는 하루가 다르게 쓰나미처럼 밀려드는데 그 아귀다툼의 경기장에서 나는 서서히 실종된다. 명리학이 아니었다면 나는 남도 광주에 사는, 젊고 진지하며 따뜻한 시선을 가진 현묘라는 인연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인간의 존엄함을 향한 그의 고요하지만 친절한 통찰력을 통해 나는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해진다. 이 흥미진진한 기쁨을 더 많은 사람이 나누었으면 좋겠다. - 강헌 (《명리》 저자)
|
|
사주명리는 액막이용 부적이 아니다. 미신도 아니며, 구태의연한 ‘유물’도 아니다. 나와 타인 그리고 미래와 인생을 탐구하는 인문학이다. 이 책은 사주명리의 기본 원리와 개념들을 지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찬찬히 단계를 밟아 나가는, 단단하게 설계된 입문서다. 입문서는 많아도 정확하게 끝까지 안내하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그 일을 해냈다. 사주명리 입문서를 읽다 포기한 적 있는 독자라면 안심해도 좋다. - 류성태 (원광대 한국문화학과 교수)
|